아이스크림미디어, 상장 첫 분기보고..'영업손실 49억원 적자확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지난 8월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교육업체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첫 분기 실적이 적자로 나왔다. 

14일 아이스크림미디어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매출은 148억9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9억8400만원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 

영업손익은 48억5400만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억6300만원 손실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순손익은 34억3000만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억6500만원 적자보다 역시 적자폭이 커졌다. 

한편 누계로는 올들어 매출은 758억4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38억1900만원보다 소폭 늘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64억7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5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순이익은 71억5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1억5800만원보다 45.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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