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롯데그룹은 18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 관련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롯제지주부터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등 롯데그룹 상장사들이 일제히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 공시를 했다.
지난 주말 텔레그램 상에서 롯데그룹의 유동성 위기설이 돌았다. 차입금에 비해 이익 규모가 작아 유동성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편 롯데지주 주가는 11월 들어 하락세가 확연한 모습이다. 이날도 오전 한 때 6%대 급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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