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액화 사업" 검색 결과

현대엔지니어링, 우드사이드·현대글로비스와 LNG 액화 사업 협력 MOU 체결

현대엔지니어링, 우드사이드·현대글로비스와 LNG 액화 사업 협력 MOU 체결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LNG 액화 사업 개발을 위해 호주 우드사이드 에너지(Woodside Energy)와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3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3사는 이번 MOU를 통해 LNG 사업 수행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트럼프 마스가’ 올라탄 K-조선…3社 3色 美 공략법, 승자는 누구?

‘트럼프 마스가’ 올라탄 K-조선…3社 3色 美 공략법, 승자는 누구?

한국 조선업계가 미국의 조선산업 재건 흐름을 타고 현지 사업 보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현지 조선소 현대화와 함정 공동 개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인프라까지 협력 분야도 다양해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대우건설, 파푸아 LNG 가스처리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파푸아 LNG 가스처리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중앙가스처리시설(CPF) 및 웰패드 설계·조달·시공·시운전(EPSCC)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업주는 글로벌 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스다. 대우건설이 2022년 7월 기본설계(FEED) 1·2...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과 9.6메가와트(MW)급 힘센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1000MW, 9560억 원 규모...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모잠비크의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인 ‘로부마(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EPC 업체 선정과 사...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109% 증가…수주 목표 27조원으로 상향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109% 증가…수주 목표 27조원으로 상향

대우건설이 원가율 안정화와 건축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늘렸다. 신규 수주 목표도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높였다.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 당기순이익 3630억원을...
SK이노, 2분기 영업익 3조4873억…배터리·윤활유 실적 개선

SK이노, 2분기 영업익 3조4873억…배터리·윤활유 실적 개선

SK이노베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조1572억원,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분기보다 매출은 4조8662억원, 영업이익은 1조3251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9조704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은...
SK이노 E&S, 호주 바로사 컨덴세이트 첫 국내 도입…연 110만배럴 확보

SK이노 E&S, 호주 바로사 컨덴세이트 첫 국내 도입…연 110만배럴 확보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Barossa) 가스전에서 생산한 초경질유(컨덴세이트)를 처음으로 국내에 들여온다고 27일 밝혔다. 민간기업이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통해 확보한 컨덴세이트를 국내에 도입하는 첫 사례로,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료 조달망 다변화와 자원안...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대우건설이 데이터센터 건설 및 액화천연가스(LNG),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전력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토탈 에너지 솔루션'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NG 분야에선 가스처리시설(CPF)부터 액화플랜트, 저장시설, 인수기지에 이르는 ...
중견 조선사 뱃고동 소리도 커진다…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사업 확장 속도

중견 조선사 뱃고동 소리도 커진다…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사업 확장 속도

국내 조선 빅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중견 조선사들이 역대급 조선 호황기를 맞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앞서 중견 조선소들은 장기적인 수주 가뭄, 고질적인 인력난, 중국과의 점유율 경쟁 등으로 오랜 기간 구조조정의 기간을 거치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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