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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액화 사업" 검색 결과

현대엔지니어링, 우드사이드·현대글로비스와 LNG 액화 사업 협력 MOU 체결

현대엔지니어링, 우드사이드·현대글로비스와 LNG 액화 사업 협력 MOU 체결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LNG 액화 사업 개발을 위해 호주 우드사이드 에너지(Woodside Energy)와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3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3사는 이번 MOU를 통해 LNG 사업 수행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텍사스 가스발전 추진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텍사스 가스발전 추진

2000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추진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 대미 투자 협상과 관련해 정부가 추진하기로 결정한 프로젝트 1건과 추...
해외 독점 깨고 '바다 위 가스공장' 잡는다…삼성重의 승부수

해외 독점 깨고 '바다 위 가스공장' 잡는다…삼성重의 승부수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가스 에너지 전시회에서 미래 해양 에너지 기술과 사업 청사진을 선보인다. 오늘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2026'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이왕근 조선해양 부문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가해 '미래 에너지의...
HMM, 브라질 광물 거인과 4.7조 운송 계약…25년간 배 띄운다

HMM, 브라질 광물 거인과 4.7조 운송 계약…25년간 배 띄운다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조7000억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발레와 맺은 10년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665억원 규모)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다. 계약 기간은 2030년부...
10년 신뢰가 만든 730억 수주…대한해운, 자동차 운반선 사업 달린다

10년 신뢰가 만든 730억 수주…대한해운, 자동차 운반선 사업 달린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현대글로비스와 730억 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여기서 자동차운반선(PCTC)이란 승용차는 물론 트럭, 버스, 중장비 등 바퀴가 달린 화물을 전문적으로 싣고 나르는 거대한 특수 선박을 ...
'18년 오일메이저 출신' 홍은희 부사장, 현대차 수소·에너지 사령탑 맡는다

'18년 오일메이저 출신' 홍은희 부사장, 현대차 수소·에너지 사령탑 맡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브리티시 페트롤리엄) 출신의 홍은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전임자인 켄 라미레즈 부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른 신규 인사다. 이번에 영입된 홍 부사장은 P&G 코리아, 한국수출입은행을 거...
방산 넘어 에너지 영토 넓히는 한화, 美 LNG 컨트롤타워 세웠다

방산 넘어 에너지 영토 넓히는 한화, 美 LNG 컨트롤타워 세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에 '한화호라이즌 USA'를 설립하고 LNG 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호라이즌 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NG 사업의 컨트롤타워로서 ...
‘트럼프 마스가’ 올라탄 K-조선…3社 3色 美 공략법, 승자는 누구?

‘트럼프 마스가’ 올라탄 K-조선…3社 3色 美 공략법, 승자는 누구?

한국 조선업계가 미국의 조선산업 재건 흐름을 타고 현지 사업 보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현지 조선소 현대화와 함정 공동 개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인프라까지 협력 분야도 다양해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대우건설, 파푸아 LNG 가스처리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파푸아 LNG 가스처리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중앙가스처리시설(CPF) 및 웰패드 설계·조달·시공·시운전(EPSCC)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업주는 글로벌 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스다. 대우건설이 2022년 7월 기본설계(FEED) 1·2...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과 9.6메가와트(MW)급 힘센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1000MW, 9560억 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