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층 랜드마크" 검색 결과

 희림건축,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최고 49층 · 3500가구 랜드마크 추진

희림건축,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최고 49층 · 3500가구 랜드마크 추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예총아트홀에서 개최된 ‘목동 1단지, 2026년도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희림건축을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자로 선정했...
“단지 아닌 도시로”…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미래 주거 청사진 공개

“단지 아닌 도시로”…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미래 주거 청사진 공개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정비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압구정3구역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포함한 3934가구를 최고 65층, 총 5175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압구정3구역 정비사업...
대방건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 개관…최고 49층 옥정신도시 랜드마크 예

대방건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 개관…최고 49층 옥정신도시 랜드마크 예

대방건설이 9일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가칭)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견본주택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철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2030년 예...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분양…창원 중심지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분양…창원 중심지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GS건설이 창원특례시 성산구에서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선보이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나선다. 25일 GS건설에 따르면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경산 센트럴파크’ 옆 35층 랜드마크...호반건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공급

'경산 센트럴파크’ 옆 35층 랜드마크...호반건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공급

호반건설이 경상북도 경산시에 공급하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경산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총 2105세대(1·2단지) 대단지로 건립된다. 함께 조성되는 상방공원은 경산...

"인기 지역만 오른다"...부동산 양극화 속 핵심 입지 ‘독주’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역 내 핵심 입지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기조와 유동성 장세가 장기화 되면서 인기 지역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니다. 서울에서는 강남3구와 마포, 용산 등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부산 에...
BS한양, 9100억 '금송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인천 동구 45층 새 랜드마크 예고

BS한양, 9100억 '금송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인천 동구 45층 새 랜드마크 예고

(주)BS한양이 인천시 동구 최대 규모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 2623㎡ 부지에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5층, 26개동 총 3690세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 24일 개관...울산 야음동 44층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 24일 개관...울산 야음동 44층 랜드마크

현대건설은 오는 24일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의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규모의 2개 단지, 6개 동으로 조성되며 총 753가구가 공급...
삼표그룹, 성수에 79층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조성…

삼표그룹, 성수에 79층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조성…"종합 디벨로퍼로 변신"

삼표그룹이 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 최고 79층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를 조성한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건물로, 서울 동부권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22일 서울 성수...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 7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랜드마크 기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 7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랜드마크 기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에 79층 규모의 업무·주거·사업기능이 복합된 초고층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