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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검색 결과
현대엔지니어링, 美 태양광 PF 4600억 확보…북미 재생에너지 사업 '가속'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산업은행을 포함한 국내외 총 4개 금융기관과 약 3억 1000만 달러(한화 약 46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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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9. 13:54
인사
한국산업은행
◇부행장(부문장) 선임 △국민성장펀드부문장 신혜숙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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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9. 14:50
시큐센, 한국산업은행 글로벌 표준 뱅킹시스템 재구축 개발 수주
아이티센 계열사 시큐센은 삼성SDS와 23억원 규모의 ‘한국산업은행 글로벌 표준 뱅킹시스템 재구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년 매출의 14.1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4년 8월 27일부터 2027...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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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8. 18:32
7000억원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 공고
IBK기업은행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유망기업 육성 및 성장지원을 위한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지난 3월 생산적 금융 확대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출범한 ‘정책금융...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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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7. 11:12
현장
금융노조 1년 만에 총파업…‘금융기관 지방 이전’ 반발 전면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정부의 금융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에 반발해 1년 만에 총파업에 나섰다.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등을 두고 이어지던 노사 갈등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방침까지 겹치면서 산업은행·수출입은행·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노조가...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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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4. 14:08
금융노조, 광화문서 '지방이전 저지' 총파업 집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가 4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총파업 집회를 연다. 금융노조는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종로구 동화면세점에서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3만명 규모의 집회를 진행한다고 신고했다. 금융노조는 정부가 추진 중...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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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4. 08:38
'떠나면 서울 다시는 못 온다'...지방이전 발표 앞두고 관가·금융권 술렁
행정·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이 곧 발표될 수 있다는 전망 속에 후보로 거론되는 기관들이 술렁이고 있다. 이미 일부 기관은 대규모 이전 반대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내기 시작했다. 다른 기관들도 추이를 지켜보며 집단행동에 나설 준비를 하는 등 반발이 본격화할 조짐이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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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9. 10:45
몸집 불린 스톤브릿지벤처스, 3250억 펀드 앞세워 '글로벌 AI 기업' 발굴 나선다
코스닥 상장 벤처캐피탈 스톤브릿지벤처스가 325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 이번 펀드 결성으로 스톤브릿지벤처스의 운용자산(AUM)은 약 1조700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운용자산(AUM)이란 벤처캐피탈이나 자산운용사가 투자자들로부터 위탁받아 굴리는 자산의 총액을 뜻...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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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3. 11:01
턱 밑까지 치고 올라온 호반… 한진, 경영권 방어 해법은?
호반건설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보유 지분을 20.15%로 높였다. 최대 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20.56%와의 격차를 0.4%포인트로 좁힌 것. 호반은 한진칼 지분 매입을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항공업계에서는 호반건설이 경영권...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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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6. 13:06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계속 사왔다
호반그룹이 한진칼그룹 지주회사 한진칼 지분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지분은 20%대에 도달, 조원태 한진칼그룹 회장측과 10%포인트 차이로 좁혔다. 호반그룹은 다만 "단순투자" 목적을 고수했다. 10일 호반건설은 한진칼 지분 20.15%를 보유하고 ...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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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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