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건축구역" 검색 결과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최종관문 통과...최고 35층 996 세대로 탈바꿈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최종관문 통과...최고 35층 996 세대로 탈바꿈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시범사업으로 진행돼 온 상계주공5단지가 지상 35층 996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사업과 영등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고 31일 밝혔다.&nbs...
상계5구역 15년 표류 끝...1860세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상계5구역 15년 표류 끝...1860세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조합 설립 이후 15년 만에 본 궤도에 오른다. 총 18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이 확정되면서 ‘상계 재정비촉진지구’ 전체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상계 재정비...

"10년 정체 끝" 서대문 북가좌6구역 재건축 본격화...불광천변 1953세대 공급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10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서울시, 종로구 옥인동 ‘휴먼타운 2.0’ 본격 추진...건축규제 완화

서울시, 종로구 옥인동 ‘휴먼타운 2.0’ 본격 추진...건축규제 완화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대에 ‘휴먼타운 2.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건축 규제를 완화해 주민들이 직접 주택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차장·녹지공간 등 생활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서울시는 4일 종로...
은평구 대조동 모아주택 심의 통과...1363여 가구 공급

은평구 대조동 모아주택 심의 통과...1363여 가구 공급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모아주택 1363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1일 열린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대조동 89일대 모아타운'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은평구 대조동 89번지 일대는 노후 ...
30년 노후 임대아파트 최고 37층으로 재건축...공공주택 1699세대 공급

30년 노후 임대아파트 최고 37층으로 재건축...공공주택 1699세대 공급

 서울시가 지은 지 30년을 훌쩍 넘긴 노후 임대아파트 ‘하계5단지’와 ‘상계마들단지’의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4일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두 단지의 재정비사업 사업계획(안)&rsqu...
다시는 원베일리 같은 사례없게...서울시 재건축 공공기여 강력제재 나선다

다시는 원베일리 같은 사례없게...서울시 재건축 공공기여 강력제재 나선다

서울 반포 대장 아파트로 이름을 올린 래미안원베일리는 서초구가 이전고시를 취소하고 나서야 최근 단지 일부를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래미안원베일리는 2017년 재건축 특별건축구역 지정 때 13개의 커뮤니티 시설을 외부에 개방하기로 약속하고 건물 높이의 80%로 제한돼 있는...
가락·신월·시흥3 모아타운 3건 심의통과...총2279세대 공급

가락·신월·시흥3 모아타운 3건 심의통과...총2279세대 공급

  서울 송파구 가락동, 야천구 신월동, 금천구 시흥3동 모아주택으로 총 227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4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950일대 모아타운'등 총 3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래미안 원베일리 등기 못한다"...서초구 이전고시 취소 통보

서초구가 래미안 원베일리의 이전고시를 취소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래미안원베일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공문을 보내 이전고시 구보게재 취소를 알렸다. 이전고시란 주택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된 대지 및 건축물의 소유권을 공사가 완료된 이후 관리처분...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노량진1구역 27일 시공사 선정 찬반투표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노량진1구역 27일 시공사 선정 찬반투표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가한 포스코이앤씨가 동작구 내 최고 사업조건을 제안하며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서울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찬반투표로 포코스이앤시 시공사 선정여부를 결정한다. 대형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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