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검색 결과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장 조현수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김지연 △원주지방환경청장 박소영
우리은행, 탄소중립 실천...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우리은행, 탄소중립 실천...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일 진행된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
빙그레, 탄소중립 우수기업 선정...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빙그레, 탄소중립 우수기업 선정...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빙그레가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
현대차그룹,기후부·환경공단과 PnC 기술 확산 위해 협력

현대차그룹,기후부·환경공단과 PnC 기술 확산 위해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플러그 앤 차지(PnC)’ 기술 국내 확산의 기초를 마련했다. 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PnC 인증 기술 및 권한을 무상 이...
현대건설, 탄소 포집·저장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 참여...CCS 경쟁력 강화

현대건설, 탄소 포집·저장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 참여...CCS 경쟁력 강화

현대건설이 산업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액화·운송 공정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탄소중립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탄소 포집·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
3천만원대 SUV 내놓은 BYD, 다음달부터 구매 보조금 못받는다

3천만원대 SUV 내놓은 BYD, 다음달부터 구매 보조금 못받는다

한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가 암초를 만났다. 다음달부터 BYD 전기차에 대한 국내 구매 보조금 지원이 중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도입된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 총 35개 업체가 참여해 27개 업체가 ...
태광산업, 중소 협력사 ESG 컨설팅 추진…상생협력 확대

태광산업, 중소 협력사 ESG 컨설팅 추진…상생협력 확대

글로벌 공급망 실사와 ESG 공시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태광산업이 중소 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ESG규제 대응력을 높이고 ,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태광산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한...
현대백화점, 고객 기부로 매입한 '부안 갯벌 1500평' 기탁

현대백화점, 고객 기부로 매입한 '부안 갯벌 1500평' 기탁

현대백화점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과 협력해 전라북도 부안 지역 갯벌 5000㎡(약 1500평·5000만원 상당)를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6월 양사가 공동 진행한 '내 갯벌 갖기' 캠페인의 결과물이다. 캠페인...
'순환경제 선도기업' LG전자,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 앞장

'순환경제 선도기업' LG전자,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 앞장

LG전자가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등과 ‘순환경제 선도기업·산단 육성·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LG전자는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 정부 측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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