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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홀딩스" 검색 결과
골프존홀딩스 저평가의 늪
②지배력 높인 뒤 1300억 현금화…지배주주의 '두 지분'
11년 전 인적분할은 김원일 전 대표에게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라는 두 종류의 상장사 지분을 남겼다. 김 전 대표는 골프존 지분 일부를 현물출자해 홀딩스 지배력을 높인 뒤 두 회사 지분을 차례로 처분했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두 상장사 지분을 처분해 현금화한 금액...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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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4. 08:08
골프존홀딩스 저평가의 늪
①11년 전 인적분할이 만든 '중복상장'…상폐 명분으로 돌아왔다
2015년 인적분할 이후 골프존홀딩스에 따라붙은 '지주사 할인'이 11년 만에 상장폐지의 명분으로 돌아왔다. 당시 핵심 스크린골프 사업을 골프존으로 떼어내며 벌어진 양사의 격차는 김원일 전 대표가 현물출자를 통해 골프존홀딩스 지배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게 작용했다. 이후...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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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1. 16:39
골프존홀딩스 상폐
2차 공개매수도 6700원…"전량 확보 못해도 완전자회사화 가능하다"
골프존홀딩스의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1차와 같은 주당 6700원으로 2차 공개매수에 나섰다. 1차 공개매수 이후 자기주식을 제외한 의결권 있는 주식의 85.24%를 이미 확보한 만큼 이번 공개매수에서는 잔여주식을 얼마나 추가로 끌어모을 수 있을지...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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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0. 11:37
골프존홀딩스 상폐
62.9% 확보에 그친 성적표…잔여 주주 반발 거세진다
골프존홀딩스의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공개매수 예정 물량의 62.9%를 확보했다. 공개매수 이후 에스제이투자홀딩스와 특별관계인의 지분율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 기준 85.24%까지 높아졌지만 외부주주에게 약 570만주, 14.76%가 남았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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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7. 19:29
터톤 대표 "결론만 있고 숫자 없는 골프존홀딩스 이사회…진짜 문제는 절차"
미국계 투자사 터톤캐피탈이 골프존홀딩스는 최소한 순자산가치 수준에서 평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터톤캐피탈이 추산한 주당 순자산가치는 2만5000원 안팎으로,적정가치는 이보다 높을 수 있다고 봤다. 주당 6700원의 공개매수가는 이에 크게 못 미친다는 입장이다. 터톤캐피...
우세현 기자,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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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5. 15:51
골프존홀딩스 상장폐지 추진.."골프산업 구조적 조정기"
골프존 모회사 골프존홀딩스가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골프산업이 '구조적 조정기'에 접어든 탓에 활로를 찾기 어려워 상장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29일 골프존홀딩스 주식 1548만5000주, 36.15%를 주당 6700원에 사들이는 것을 골...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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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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