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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7월 분양 예정

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7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조성하는 대단지 아파트 ‘오산헤리티지자이’를 오는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오산시 양산동 22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2...
방배신삼호 재건축 삼성물산 품으로…928가구 랜드마크 조성

방배신삼호 재건축 삼성물산 품으로…928가구 랜드마크 조성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지난 13일 열린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삼성물산은 지난 1월 28일 이 사업의 시공...
호반건설, 분양가상한제 적용 ‘호반써밋 첨단3지구’ 본격 분양

호반건설, 분양가상한제 적용 ‘호반써밋 첨단3지구’ 본격 분양

호반건설이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에서 ‘호반써밋 첨단3지구’ 분양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오는 12일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 A7·A8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첨단3지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견적인 분양일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호반써밋 첨단3지구'는 A7블록과 ...
삼성물산, 배터리 화재 대응 강화…스마트 충전함 도입

삼성물산, 배터리 화재 대응 강화…스마트 충전함 도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아파트 화재 안전 기술을 도입하며 아파트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삼성물산은 2차 전지 배터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자기 소화 기능을 갖춘 '스마트 충전함'을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 ...
[건설업계 소식]건설사, 사회공헌·고객소통·개발사업 확대 잰걸음

건설업계 소식 건설사, 사회공헌·고객소통·개발사업 확대 잰걸음

건설업계가 사회공헌 활동부터 브랜드 콘텐츠 강화, 지역 주택사업 수주, 대규모 개발사업 리스크 관리까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방건설은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에 나섰고, 반도건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해운...
 일신건영,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7월 분양 예정

일신건영,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7월 분양 예정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에 공급하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을 오는 7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572-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6층, 8개 동, 총 53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
남광토건,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출사표

남광토건,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출사표

남광토건이 새롭게 리뉴얼한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
서울 노량진·장위뉴타운부터 김해 신문지구까지…대형 건설사 신규 분양 본격화

서울 노량진·장위뉴타운부터 김해 신문지구까지…대형 건설사 신규 분양 본격화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고 6월 주택시장에서 주요 건설사들의 신규 공급에 나서는 분위기다. 서울에서는 노량진뉴타운과 장위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고, 서초구 양재동에서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청약에 들어간다. 경...
[건설업계 소식] 건설업계, 사회공헌·브랜드 소통·경쟁력 강화

건설업계 소식 건설업계, 사회공헌·브랜드 소통·경쟁력 강화

건설사들이 봉사활동부터 유튜브 구독자 이벤트, 골프장 자선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접점을 넓히고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롯데건설은 현충일을 앞두고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봉사활동을 펼쳤고, 반도건설은 유튜브 채널 유보라TV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며 ...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599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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