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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가 여름철 안전관리, 상생협력,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했고,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E&A는 글로벌 에너지 기...
울산지노위,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15일 판정… 완성차 업계 파장 예고

울산지노위,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15일 판정… 완성차 업계 파장 예고

현대자동차가 하청 노동자들이 단체교섭 대상인지를 가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판단이 1일 또다시 연기됐다. 울산지노위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에 대해 심문을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고, 오는 15일 회의에서 판정 절차를 이어가기로 했...
'ETF 순자산 3위' KB자산운용, 한투운용 제쳤다

'ETF 순자산 3위' KB자산운용, 한투운용 제쳤다

KB자산운용이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 기준 3위에 올랐다. 5월 27일 기준 KB자산운용의 ETF 순자산 총액은 36조3553억원으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35조3864억원을 9682억원 앞섰다. 전체 ETF 시장 순자산총액 501조8230억원 가운데 KB자산운용의...
5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 77.6…비수도권 중심 반등

5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 77.6…비수도권 중심 반등

5월 전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했다. 수도권은 금리 부담과 세제·대출 규제 우려 등으로 하락했지만, 비수도권이 지방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역 산업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12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 7934억 원 대비 10.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 원에서 504억 원으로 ...
강남 뛰어넘는 노량진...하이엔드 브랜드 달고 국평 27억 분양 ‘시험대’

강남 뛰어넘는 노량진...하이엔드 브랜드 달고 국평 27억 분양 ‘시험대’

서울 동작구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가 본격적인 공급에 나서기 시작했다. 과거 고시촌과 노후 주거지 이미지가 강했던 노량진 일대는 약 9000가구 규모의 대형 주거타운으로 빠르게 변모중이다. 특히 주요 건설사가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하면소, 강남3구 못지않은 ‘브랜드 타운’...
원가 급등에 쌓이는 미분양 재고 부담까지...건설사 2중고에 '허덕'

원가 급등에 쌓이는 미분양 재고 부담까지...건설사 2중고에 '허덕'

오랜 기간 계속된 지방 주택시장 침체 등의 여파로 국내 대형 건설사가 보유한 악성 미분양 물량 등 재고가 상당해 재무건전성 타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이후 원가부담까지 늘어 건설업계 긴장감이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 13일 금융감독원...
교촌에프앤비 수익성 반토막...오른 원가, 가격엔 못 얹었다

교촌에프앤비 수익성 반토막...오른 원가, 가격엔 못 얹었다

교촌에프앤비의 2026년 1분기 수익성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12일 교촌에프앤비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107억원) 대비 50.6% 감소한 수치다. 매출(1234억원)은 1...
서울 아파트 분양 전망 기준선 회복…비수도권도 일제히 반등

서울 아파트 분양 전망 기준선 회복…비수도권도 일제히 반등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고 정부가 비거주·고가주택 보유세 강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달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국 분양전망지수는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본격적인 회복세로 보기는...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압구정2·3구역을 확보한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까지 수주해 이른바 ‘압구정 현대’ 벨트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워 압구정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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