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공급" 검색 결과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③메리츠·MBK의 진짜 우려는 '추가 DIP'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③메리츠·MBK의 진짜 우려는 '추가 DIP'

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 2000억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놓고 접점을 찾았다. 메리츠가 긴급운영자금(DIP)을 빌려주고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는 구조다. 그러나 양측의 진짜 부담은 이번 2000억원의 회수 가능성보다, 자금이...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을 조달하게 되면서 전단채 투자자도 당장의 파산 위험에서는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점포 영업을 재개하고 제3자 매각을 다시 추진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다만 DIP는 기존 전단채보다 먼저 변제될 가능성이 큰 채무...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가 파산을 피할 마지막 자금줄을 확보하게 됐다.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을 빌려주고 MKB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는 방식이다. 이번 거래는 홈플러스와 메리츠, 김 회장으로 이어지는 삼각 구조다.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의 차주가 되고 메리...
[신한 M&A 딜레마] ①KB는 증권, 신한은 보험에…상반된 자본 활용법

신한 M&A 딜레마 ①KB는 증권, 신한은 보험에…상반된 자본 활용법

신한금융그룹의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을 두고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에 관심이 쏠린다. 경쟁 금융지주들이 증권 계열사에 자본을 확충하며 기업금융 역량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신한금융은 인수 이후 대규모 추가 출자 가능성이 있는 손해보험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어서다. '조 단위...
HLB

HLB "FDA 즉시 해소 장담"의 이면…완제공장 리스크 '그대로'

HLB그룹이 간암 신약의 세 번째 미국 식품의약국(FDA) 보완요구서한(CRL) 사유를 해소했다고 밝혔으나, 완제의약품 공장을 비롯한 전체 생산망의 규제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번 해소 발표가 세 번째 CRL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원료의...
DB증권,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 ‘AI 투자브리핑’ 도입

DB증권,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 ‘AI 투자브리핑’ 도입

DB증권은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자사 MTS에 신규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는 국내 시장을 분석하는 ‘AI국내브리핑’과 글로벌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AI해외브리핑’으로 구성됐다. 투자자들은 복잡한 리서치 자료와 뉴스, 기업 데이터를 AI가 분석·요약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동래 도심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동래 도심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1457-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동래 도심복합개발사업' 수행을 위해 동래도심복합개발 운영준비위원회(이하 운영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 ▲사업성 검토 및 ...
[홀리데이로보틱스 디코드] ①시리즈 A서 기업가치 8800억…리벨리온보다 빠르다

홀리데이로보틱스 디코드 ①시리즈 A서 기업가치 8800억…리벨리온보다 빠르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15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설립 2년여 만에 기업가치가 약 8793억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 시드 투자 직후 포스트밸류 775억원과 비교하면 1년 9개월 만에 11.35배로 커...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대우건설이 데이터센터 건설 및 액화천연가스(LNG),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전력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토탈 에너지 솔루션'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NG 분야에선 가스처리시설(CPF)부터 액화플랜트, 저장시설, 인수기지에 이르는 ...
통합 앞둔 대한항공, ESG 보고서에 드러난 ‘세 가지 과제’

통합 앞둔 대한항공, ESG 보고서에 드러난 ‘세 가지 과제’

국내 1위 항공사 대한항공이 2026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고서를 공시했다.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회사가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의 매출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시아나항공과의 ‘화학적 융합’, 지속가능항공유(SAF) 확대에 따른 비용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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