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급여" 검색 결과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63억..증권서 49억 받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63억..증권서 49억 받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연봉이 지난해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남구 회장은 지난해 지주에서 14억2800만원, 한국투자증권에서 48억9600만원 등 두 곳에서 63억2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한부모 조손 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한부모 조손 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19일 한부모·조손가정 결연아동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습을 위해 1억9000만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한국거래소 임직원의 개인 기부금과 급여 끝전 모으기를 통해 조성된 기금 3770만원이 포함됐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억 2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 기준 퇴직한 전 임원들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금액을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 대표는 급여 6억 500만원, 상여 3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주요 등기임원들의 보수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허창수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700만 원과 상여 15억3000만 원을 포함해 총 4...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작년 16억 77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로버트윤 부사장이 사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13억 6600만원을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남 대표는 급여 7억 1000만원, 상여 7억 710...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대표이사 3인 중 가장 높은 연봉을...
현대하이카손해사정, 'HEART 사랑기금' 서울대 어린이병원 기부

현대하이카손해사정, 'HEART 사랑기금' 서울대 어린이병원 기부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대표이사 이재열)이 지난달 24일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HEART 사랑기금’을 전달했다.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금하고, 회사는 고객이 접수한 직원 칭찬 건수에 비례한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여 1123만...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지난해 19억 91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이 이준서 전 패션부문 부사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 대표는 급여 8억 6700만원, 상여 10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 ...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회사에 상여금 8억 반납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회사에 상여금 8억 반납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지난해 경영목표 미달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8억원의 보수를 회사에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현대해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몽윤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7500만원에 상여 16억2600만원 등 총 26억3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몽윤 ...
다올투자증권, 사내 최고 연봉 39억원..채권영업직 싹쓸이

다올투자증권, 사내 최고 연봉 39억원..채권영업직 싹쓸이

다올투자증권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직원은 채권영업파트의 박신욱 수석매니저로 나타났다. 박 수석매니저는 39억1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2일 다올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박 수석매니저는 급여 8200만원에 채권영업에서 발생한 상여 3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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