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누락" 검색 결과

회사 주식 단타하던 버릇 못 버린 등기 부사장

회사 주식 단타하던 버릇 못 버린 등기 부사장

상장사 A 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보유주식에 변동이 생겼을 때 금융당국에 보고해야할 의무가 생겼다.  A 부사장은 회사 주식을 매수하면서 신규 보고의무가 발생했지만 이를 수차례 지연공시했다.  그런가 하면 단기매매차익 반환을 회피할 목적으로 A...
카나리아바이오, 2022년 순손실 7억→2830억..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카나리아바이오, 2022년 순손실 7억→2830억..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카나리아바이오 등 5개 코스닥 종목을 2022 결산과 관련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다.  카나리아바이오는 '공시변경'을 이유로 지정예고됐다. 내부결산 대비 감사보고서 수치 차이가 과다했다는 이유다.  카나리아바이오는 지난...
삼정KPMG, ESG 공시 대응 'ESG 링크' 론칭

삼정KPMG, ESG 공시 대응 'ESG 링크' 론칭

삼정KPMG에서 기업들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공시 대응을 돕는 플랫폼을 내놨다.  삼정KPMG(회장 김교태)는 의무화된 ESG 공시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의 일원화된 ESG 전략을 지원하는 IT 플랫폼인 ‘ESG 링크(LINC)&rsquo...
90조5천억 리츠, 관리체계 손본다..사후관리→사전관리

90조5천억 리츠, 관리체계 손본다..사후관리→사전관리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 관리·감독체계를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현행 사후관리를 사전관리 체제로 바꾸기로 한 것.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리츠는 큰 자본이 없는 일반 국민들에게 부동산 투자기회...
공정위,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고발..지정자료 허위제출

공정위,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고발..지정자료 허위제출

공정거래위원회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공정위는 "박찬구 회장이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금호석유화학의 대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면서, 친족이 보유한 4개사를 누락한 행위를 적발했다"며 검찰 고발을 결정했다고 8일 밝...
ESG ‘그린워싱’ 사례…HSBC, 월마트, BNY멜론, 도이치은행 등 

ESG ‘그린워싱’ 사례…HSBC, 월마트, BNY멜론, 도이치은행 등 

현대차증권은 19일 내 놓은 ‘그린워싱 & ESG공시 빅뱅: 글로벌 ESG 기업공시제도와 리스크’에서 가짜환경주의(그린워싱)의 사례를 실었다. 먼저 유럽에서 처음으로 그린워싱을 문제 삼은 법원의 판결이 있었다. 이태리의 미코(Miko)는 &lsqu...
[스투/포커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스투/포커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감사보고서"_2

  ■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실태 감사 결과 감사원은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결과 [표 8]과 같이 △계획수립, △기반조성, △운영 및 사후관리 분야에서 총 18건의 ‘주의요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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