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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아건설, 504억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재도약 본격화

신동아건설, 504억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재도약 본격화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 조기 졸업 이후 첫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재도약의 걸음을 내디뎠다. 신동아건설은 2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비산동 557-7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약 504억원 규모로, 올해 첫 ...
두산에너빌, 8400억 규모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 수주

두산에너빌, 8400억 규모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아람코 컨소시엄과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사업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디벨로퍼로 참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 설치, 시공,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
NH투자증권, 1200억 IMA 2호 좌판 깔자마자 완판

NH투자증권, 1200억 IMA 2호 좌판 깔자마자 완판

NH투자증권은 1일 모집을 시작한 'N2 IMA1 중기형 2호'가 모집 첫날 오전에 1200억원 한도가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호 상품은 만기 2년 3개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연 4.0% 구조의 폐쇄형 IMA 상품으로, 운용 성과에 따라 ...
유안타증권,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 판매금액 500억원 돌파

유안타증권,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 판매금액 500억원 돌파

유안타증권은 출시일로부터 약 3개월 간 단독 판매했던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판매액이 지난달 22일 기준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기준 운용 규모는 약 58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한미약품, 일라이 릴리에 12억달러 기술이전 계약

한미약품, 일라이 릴리에 12억달러 기술이전 계약

한미그룹 한미약품이 미국 일라이 릴리에 2조원 가까운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다. 한미약품은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Sonefpeglutide, 과제명: LAPSGLP-2 analog)의 개발, 제조 및...
한미약품, 일라이 릴리에 12억달러 기술이전 계약

한미약품, 일라이 릴리에 12억달러 기술이전 계약

한미그룹 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에 2조원 가까운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와 소네페글루타이드(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을 ...
HS효성 10세 막내, 59억 베팅…'미성년 주식부자' 톱3 굳히나

HS효성 10세 막내, 59억 베팅…'미성년 주식부자' 톱3 굳히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미성년 세자녀가 최근 HS효성 주식 74억원 가량을 추가로 사들이면서 재계 미성년주식부자 상위권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HS효성 실적 역시 뒷받침되고 있어 향후 이들 미성년자녀의 자산 가치 역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
오케스트라 PE, 매머드커피 인수 완료…누적 운용자산 4500억원

오케스트라 PE, 매머드커피 인수 완료…누적 운용자산 4500억원

사모펀드(PEF) 운용사 오케스트라 프라이빗에쿼티(이하 오케스트라 PE)가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 인수를 마쳤다. 오케스트라 PE는 29일 자사 7호 펀드인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 VII(OPE VII)를 통해 매머드커피 운영사 ㈜매머드커피랩과 원두 로스팅...
컴투스홀딩스, 코인원 지분 10% 346억원에 매각

컴투스홀딩스, 코인원 지분 10% 346억원에 매각

컴투스홀딩스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10%를 346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컴투스홀딩스의 코인원 지분은 11.9%로 줄어든다.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10일이다. 한편 이와 관련, 한국투자금융지주 산하 한국투자증권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OKX와 ...

"연간 1000억원 관세 부담 우려"…항공업계, 부품 관세 면제 '근본 해법' 촉구

항공업계가 항공기 부품 관세 면제 제도의 근본적 해법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항공기 부품 관세 면제 일몰이 2028년 말까지 연장됐지만, 반복되는 임시 연장만으로는 중장기 투자와 계획을 안정적으로 세우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항공업계는 한국이 세계무역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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