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검색 결과

 ‘시총 4조 달러’ 일군 팀 쿡의 퇴장… ‘엔지니어’ 터너스시대 열린다

‘시총 4조 달러’ 일군 팀 쿡의 퇴장… ‘엔지니어’ 터너스시대 열린다

글로벌 IT 산업의 상징인 애플이 새로운 전환점에 마주섰다. 지난 15년간 애플을 이끌며 ‘세계 최대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했던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9월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시가총액 4조 달러라는 대업을 달성한 쿡의 뒤를 이어 존 터너스 수석 부...
석유화학 넘어 방산·IDC까지…산업 AI 경쟁력 증명한 원프레딕트 [스타트업 인터뷰]

석유화학 넘어 방산·IDC까지…산업 AI 경쟁력 증명한 원프레딕트 스타트업 인터뷰

산업 AI의 가치는 사업으로 증명된다. 공장 안의 판단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이 성립하려면, 그 기술이 실제 고객의 돈을 움직이고 다른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어야 한다. 원프레딕트는 이 지점에서 자신들의 승부가 갈린다고 본다. 단일 설비 예지보전과 클라우드형 Sa...
[씨어스 탐방] ①동탄에서 공개한 의료 넷플릭스 모델, 성장 독점 플랫폼 구축

씨어스 탐방 ①동탄에서 공개한 의료 넷플릭스 모델, 성장 독점 플랫폼 구축

경기도 화성시 동탄 소재 동탄시티병원. 신관 1층에 마련한 씽크(thynC™) 체험존부터 실제 입원 병실까지 이어지는 종합병원 투어 현장은 미래 디지털 병원 청사진을 현실로 옮겨 놓은 듯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15일 업계 최초로 구축한 웨어러...
LG, 차세대 배터리에 역량 집중한다

LG, 차세대 배터리에 역량 집중한다

LG그룹이 배터리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 잔뜩 힘을 주고 있다. 구광모 회장의 진두지휘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 배터리 사업에 조 단위 투자를 마다치 않는 행보다. 특히 LG는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 시장으로 떠오른 북미 지역에서의 시장 지...
팔란티어는 어떻게 전쟁의 신이 되었나?

팔란티어는 어떻게 전쟁의 신이 되었나?

전통적인 화력과 기동력이 지배하던 전쟁의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며, AI가 현대전의 새로운 ‘전쟁의 신’으로 등극하고 있다. 미국의 국방 AI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가 미군의 핵심 무기 체계 공급을 장악하면...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1호 타이틀' 채용에 적극 활용한다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1호 타이틀' 채용에 적극 활용한다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 유치 후 해당 타이틀을 채용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리벨리온은 '국민성장펀드 1호'라는 표현을 채용 사이트에 적극 기재하며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1호라는 상징적인 타이틀은 인재들에게 ...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AI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미래 선점 박차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AI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미래 선점 박차

구광모 ㈜LG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잇달아 방문하며 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할 ‘에너지 인프라’와 신흥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를 축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구 대표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LG에...
[리벨리온 IPO] ①4억달러 프리 IPO 완료…

리벨리온 IPO ①4억달러 프리 IPO 완료…"미국 진출에 집중"

AI 추론 인프라 스타트업 리벨리온(Rebellions)이 미래에셋그룹과 한국 국민성장펀드 주도로 4억달러 규모의 프리IPO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는 지난해 9월 시리즈C(2억5000만달러)에 이은 것으로, 누적 총 투자금은 8억5000만달러, 기업가치는 ...
[흑백공모주] 벌금 무서워 전기차 판다? 정부 규제가 띄운 '채비' 상장 리레이팅

흑백공모주 벌금 무서워 전기차 판다? 정부 규제가 띄운 '채비' 상장 리레이팅

전기차 급속 충전기업 채비가 다음달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심사 도중 나온 정부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흑(黑): 전기차 캐즘과 빽빽한 경쟁 시장 채비는 한때 코스피 직행까지 고려할 만큼 외형을 키웠다. 현재는 코스닥 문턱...
기아, 전기차·PBV·SDV로 성장동력 키운다

기아, 전기차·PBV·SDV로 성장동력 키운다

송호성 기아 사장이 전기차(EV) 캐즘 국면 속에서도 올해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송호성 사장은 20일 서울 서초구 기아 본사에서 열린 8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기차 시장이 성숙하기 전 하이브리드 차 등으로 적극 전환하겠다면서, 지역별 전동화 속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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