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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지배구조 개선" 검색 결과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KB금융은 지난 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지수(DJ BIC)'의 '월드지수(World Index)'에 10년 연속 편입되는 성과를 거두며 ESG 경영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다지고 있다. DJ BIC는 기존의 '...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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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6. 17:19
삼성바이오로직스 성장기
⑩End-to-End 솔루션, 인류의 건강한 내일을 그리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에 접어들며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장기적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조적 결단을 내렸다. 기존 위탁개발생산 사업과 자회사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사업은 각각 고유한 투자 주기와 경영 전략을 요구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두 사...
심두보 기자,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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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1. 07:00
상폐할까요
④회삿돈으로 형제 돕는 KCC 정몽진…주주가치는 정부 타깃
KCC의 만성적 주가 저평가가 정부 주주가치 제고 흐름에 새 국면을 맞는 모습이다. 삼성물산 지분 등 비영업용 자산에 묶인 자본에는 환원 압력이 거세다. 승계용 저평가 방치에 대한 의심을 해소해달라는 요구 역시 만만찮다. 만성 저평가에도 꼭 쥔 삼성물산, 이부진·이서현...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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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9. 08:00
중복상장 디코드
⑤상장 막혔는데 매각 의사도 '제로'…카카오, 모빌리티 '1.4조 청구서' 떠안나
카카오는 최근 강도 높은 계열사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핵심 계열사인 카카오모빌리티는 매각과 상장, 경영권 유지 사이에서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모회사 입장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과 견조한 현금 흐름을 담당...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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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4. 08:00
KT 이사회, 인사·조직개편 사전 통제 안한다... 규정 개정으로 대표이사 경영 자율성 강화
KT 이사회가 최고경영자의 인사·조직개편에 대한 '사전 승인' 권한을 없애 대표이사의 경영 자율성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으로 규정을 개정했다. KT 이사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규정 개정으로 인사 및 조직개편 관련 사항이 정비됐다....
나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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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3. 14:28
한화생명, 13.5% 자사주 소각 '묵묵부답'…배경엔 오너 승계 있나
정부의 밸류업 기조 속에서 한화생명의 자사주 소각 여부가 시장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회사는 구체적인 소각 로드맵 제시를 미루고 있어 투자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부 주주들은 경영권 승계를 염두에 둔 의도적 주가 누르기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한화생...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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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3. 08:00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 우수 금융사는 어디
금융당국이 지난해 9월 도입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의 이행 현황을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점검한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은행(16개사), 증권(11개사), 생명보험(15개사), 손해보험(10개사), 저축은행(11개사), 카드(7개사), 캐피탈(7개사) 등...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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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2. 14:53
상폐할까요
③정부 밸류업 범 LG 최저, 승계 눈앞 LX 구본준의 부동산 활용법
LX그룹 주주가치가 정부 관리군 수준 주가순자산비율(PBR)로 범 LG 가문 최저치를 기록한다. 승계를 앞둔 구본준 회장은 주주환원에 쓸 수 있는 자본을 부동산과 적자 기업에 묶은 상태다. 이익률 낮은 자산 비중이 늘면서 PBR 핵심 동력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급...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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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2. 08:10
수익성 대비 낮은 PBR·ROE…삼성생명 주주가치 훼손 우려
삼성생명의 자본 사용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주주환원 확대와 실질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삼성생명의 밸류업 계획에는 자본효율성 지표를 개선할 구체적인 실행안이 빠져 있어서다.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 유지와 직결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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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0. 08:30
상폐할까요
②계열사 줄줄이 이재명 정부 관리군, CJ 이재현 '승계 딜레마'
CJ그룹과 이재현 회장이 이재명 정부 밸류업 흐름 한 가운데 선 모습이다. CJ 상장 자회사 대다수는 정부가 지적하는 저평가 기업 기준에 속한다.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핵심 비상장사인 CJ올리브영 기업공개(IPO)도 사실상 어려워졌다. 오너 승계 이슈까지 맞물려 자본 ...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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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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