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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검색 결과

LH·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맞손

LH·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공동주택 열에너지의 저탄소 전환에 나선다. LH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공동주택 에너지 전환에 대...
 롯데건설, 공사대금채권 ABS 3000억원 발행…AAA 등급 확보

롯데건설, 공사대금채권 ABS 3000억원 발행…AAA 등급 확보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주택사업장과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ABS를 최고신용등급인 AAA 등급으로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지난 ...
더존비즈온, 한국공항공사 ‘AX 플랫폼’ 프로젝트 수주

더존비즈온, 한국공항공사 ‘AX 플랫폼’ 프로젝트 수주

더존비즈온은 한국공항공사(KAC) ‘AI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용역’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을 필두로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에 따르년 한국공항공사는 작년 10월 공공기관 AI 활용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공공기관 ...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롯데건설 선정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롯데건설 선정

롯데건설이 대우건설을 꺾고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 향방이 5일 결정된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이곳에서 격돌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제 조합원 선택의 순간만을 남겼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SH, 세대 맞춤형 주택공급·도시개발 확대

SH, 세대 맞춤형 주택공급·도시개발 확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세대 맞춤형 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는 전날 청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SH 미래 비전 공유회'를 열어 주요 사업 추진 계획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발전 방향에 따르면 공사는 서울시 ...
8개월 수장 공백 끝낸 LH…신임사장에 이성훈 靑 국토교통비서관 선임

8개월 수장 공백 끝낸 LH…신임사장에 이성훈 靑 국토교통비서관 선임

약 8개월간 수장 공백이 이어졌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새 사장을 맞는다.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LH 조직 개혁이 본격화하는 시점에 국토교통 행정 경험을 갖춘 관료 출신이 사령탑에 오르면서, 관련 정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
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하고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요기관인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앞 해상에 10만DWT(재화중량톤수)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부두를 조성하는...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글로벌세아그룹의 쌍용건설이 1010억원 규모의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를 따낸 데 이어 항만 공사까지 추가로 확보하면서 공공 인프라 분야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
통합에 환율·전쟁에... 항공사 재무 체력 시험대 올랐다

통합에 환율·전쟁에... 항공사 재무 체력 시험대 올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쳐진 항공사 출범이 다가오면서 신생 '통합 대한항공'이 지게 될 재무 부담에 항공업계 관심이 쏠린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목표로 합병 절차를 진행 중이지만, 아시아나항공의 높은 부채비율과 9000억~1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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