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PF 완화" 검색 결과
증권주 비중 늘려야..한국금융지주·NH증권 '톱픽'
현대차증권은 증권업종에 대한 비중을 늘릴 시기라고 밝히고, 최우선투자종목('톱픽스')으로 한국투자증권의 모기업인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을 꼽았다. 장영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올해 증권업종 투자전략의...
김세형
기자
·
2025. 04. 23. 16:57
살아나는 토지시장,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이 주도한다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 전국적으로 지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기준 서울 및 경기의 지가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투자수요에게는 토지시장이 안전한 투자처로 손꼽히는 상황이다.
김윤진
기자
·
2025. 02. 25. 19:25
정부, 건설 경기 살리기 나선다..."LH,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정부가 침체된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과 사회간접자본 투자 확대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추진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1분기 민생경제...
이재수
기자
·
2025. 02. 20. 24:45
올해 은행株 수익률 톱은 KB금융..예상밖 선전한 지방銀 지주
올해 밸류업 모범생은 단연 은행주를 꼽을 수 있다. 4대 은행 지주회사들은 물론 지방은행 지주회사, 국책은행, 인터넷은행까지 모두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다.
김국헌
기자
·
2024. 12. 31. 19:27
롯데케미칼, 회사채 조기 상환 리스크 해소-IBK
IBK투자증권은 20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그룹 위기까지 거론되던 2조원 규모 회사채 조기 상환 리스크를 해소했다고 평가했다. 롯데케미칼은 전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각 회사채에 대한 사채권자 집회를 열고, 이...
김세형
기자
·
2024. 12. 20. 17:23
2024년 부동산 분양시장 키워드...청약 양극화 · 얼죽신
2024년 분양시장은 지역과 단지별로 수요 쏠림이 심화되며 청약 성적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분양가 고공행진 속에서도 서울은 준공 후 시세 차익 기대감과 앞으로 분양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우려감으로 청약 광풍을...
이재수
기자
·
2024. 12. 06. 22:01
iM증권, 전면적 구조조정 마무리..내년부터 흑자 기조
iM증권은 영업점 절반을 통폐합하고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고강도의 경영효율화를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새해 흑자구조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난해말 21개이던 업점을 최근 11개로 통폐합했다.
김세형
기자
·
2024. 12. 02. 18:10
현대차증권, 70% 유상증자 폭탄...코로나 이후 최저가
무려 70%에 달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한 현대차증권이 2020년 코로나19 발발에 따른 급락 이후 가장 낮은 주가로 추락했다. 27일 주식시장에서 현대차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
김세형
기자
·
2024. 11. 28. 01:06
미분양 아파트 점진적 개선...수도권 완화 vs 지방 어려움 지속
내년도 아파트 미준양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0월말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9월 기준 6만6726세대로 연초 대비 6. 8% 증가했다.
이재수
기자
·
2024. 11. 19. 19:02
금리인하기 내년 금융산업 전망은?..“조금 좋아진다”
금리인하기에 내년 금융산업 수익성이 소폭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은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신용카드와 캐피탈의 성장세는 둔화될 전망이다.
김국헌
기자
·
2024. 10. 30. 19:14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대우건설, 성수4지구 승부수...520m 한강 조망 품은 ‘THE SEONGSU 520’ 공개
2
신세계, 작년 영업익 4800억원…"미래를 위한 투자의 결실"
3
삼성, 설 명절 맞아 내수경기 활성화 지원 '총력'
4
아모레퍼시픽, 코스알엑스 각성했다..52주 신고가
5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백년가게와 첫 상생 제품 2종 출시
당신을 위한 PICK
사외이사 큰 장 선다..50대 그룹 사외이사 44% 임기 만료
공정위,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고발.."공익재단 동원해 지배력 유지"
AI 유료 구독, 일상 속으로..2030세대 주도
'우리금융지주, CET1 쾌속 개선에 주주환원여력 커진다'
우리금융, CET1 13%대 진입 가시권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LG엔솔, 100$에 加 배터리 회사 '넥스트스타' 지분 49% 샀다
포토·영상
동아ST, 작년 매출 7451억원..최대 매출 경신
오뚜기, 작년 영업익 1773억...원재료 부담에 20.2%↓
대우건설, 성수4지구 승부수...520m 한강 조망 품은 ‘THE SEONGSU 520’ 공개
신세계, 작년 영업익 4800억원…"미래를 위한 투자의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