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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22억원 ···6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22억원 ···6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시현하며 실적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63억원,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71억원을 달성하며 6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
아이티센엔텍, 상반기 영업익 153억..

아이티센엔텍, 상반기 영업익 153억.."수익성 중심 전략 결실"

아이티센엔텍은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747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9억2000만원보다 1562.6% 급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34억1000만원 손실에서 ...
삼성생명, 2분기 순익 6900억..예상치 부합

삼성생명, 2분기 순익 6900억..예상치 부합

삼성생명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이익을 냈다. 삼성생명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이 689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감소했다. 컨센서스 대비 2% 밑돌았다. 영업이익은 622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르포]

르포 "한우 사러 왔는데 물량이…" '영업 재개'에 고객 돌아온 홈플러스, 정상화는 아직

“싸게 판다고 해서 왔는데 사람에 비해 물량이 너무 적어요. 한우를 사러 왔는데 한우도 별로 없네요.” 13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 정식 영업 재개 첫날을 맞은 매장은 오전부터 장을 보러 나온 고객들로 붐볐다. 카트를 끌고 과일과 채소 매대를 오가는 고객이 이...
신한투자증권, 비용 낮춘 'Light 상품' 출시 한 달 1000억원 판매 돌파

신한투자증권, 비용 낮춘 'Light 상품' 출시 한 달 1000억원 판매 돌파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12일 신한 SOL증권 앱에 도입한 'Light 상품'이 1000억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신한투자증권은 출시 한 달 만에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13일 평가했다. Light 상품은 고객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
삼성화재, 2분기 순이익 7377억.. 시장예상치 대폭 상회

삼성화재, 2분기 순이익 7377억.. 시장예상치 대폭 상회

삼성화재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이익을 냈다. 삼성화재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순 순이익(지배)이 737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 확대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14% 웃도는 호실적이기도 하다. 영업이익은 88...
아이티센피엔에스, 상반기 연결 매출 1185억원

아이티센피엔에스, 상반기 연결 매출 1185억원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지난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85억원, 별도 기준 매출액 1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1327억원 대비 10.7% 감소했다. 매출 감소는 일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순연된 데 따른 것이다. 상반기...
한국콜마, 리레이팅 본격화 기대..목표가 18만원 39% 상향-KB

한국콜마, 리레이팅 본격화 기대..목표가 18만원 39% 상향-KB

KB증권은 13일 한국콜마에 대해 실적 모멘텀을 안고 리레이팅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종전보다 38.5% 상향조정했다. 한국콜마는 전일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25% 가까이 폭등, 13만4300원에 마감했다. KB증권은 "지난 2분기 주요...
동원산업 상반기 영업익 15% 증가…포장재·식자재·물류가 견인

동원산업 상반기 영업익 15% 증가…포장재·식자재·물류가 견인

동원그룹 사업 지주사 동원산업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조1020억원, 영업이익 297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1%, 15.1%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2조5720억원으로 9.0% 늘었고 영업이익은 1515억원으로 13.3%...
서울시, ‘경의선숲길’ 무상사용 소송 최종 패소… 철도공단에 변상금 421억원 낸다

서울시, ‘경의선숲길’ 무상사용 소송 최종 패소… 철도공단에 변상금 421억원 낸다

서울시가 ‘경의선숲길’ 공원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할 권리가 없다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에 약 421억원의 변상금을 내게 됐다. 서울시는 판결을 수용하고 변상금 납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대법원 2부는 12일 서울시가 국가철도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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