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3일 기준 ACE 머니마켓액티브ETF의 순자산액은 1조184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4년 7월 상장한 이후 약 2년 만에 순자산액 1조원을 넘었다.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나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등 초단기채권에서 나오는 금리를 일할 계산해 복리로 적용하는 상품이다.
조익환 한국투자신탁운용 FI운용1부 부장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듀레이션 0.13년 수준의 초단기채권형 상품으로, 금리 변동성에 대한 낮은 민감도가 장점”이라며 “요즘처럼 금리 및 주가 변동성 리스크가 높은 시기에는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와 같은 단기자금형 상품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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