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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복귀계좌 RIA, 오늘부터 개설..5000만원까지 최대 100% 비과세

국장 복귀계좌 RIA, 오늘부터 개설..5000만원까지 최대 100% 비과세

해외 주식을 매도하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최대 100%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오전 7시 출시됐다. 다만, 지난해 12월23일 기준 보유 해외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올들어 매수한 해외 주식은 세제혜택 대상이 아니다. 5...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억 2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 기준 퇴직한 전 임원들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금액을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 대표는 급여 6억 500만원, 상여 3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145억7818만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145억7818만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145억7818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그룹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진칼에서 61억7600만원, 대한항공에서 57억500만원, 진에어에서 17억1000만원, 아시아나항공에서 9억8718만원을 ...
SK하이닉스 男직원연봉 1억9800만원..삼성전자보다 3천 더 받아

SK하이닉스 男직원연봉 1억9800만원..삼성전자보다 3천 더 받아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급여가 1년 만에 60% 가까이 오르며 2억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보다 3천만원 가량 더 많이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7200만원 줄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7200만원 줄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400만원보다 7200만원이 줄었다. 비율로는 3.2% 가량이...
토스뱅크, '반값 엔화' 거래 전 고객에 현금 1만원 지급

토스뱅크, '반값 엔화' 거래 전 고객에 현금 1만원 지급

토스뱅크가 지난 10일 저녁 발생한 엔화 표시 오류 사고와 관련, 해당 환율에 엔화를 환전한 모든 고객에 현금 1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토스뱅크는 16일 이같은 고객 보상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 10일 오후 7시29분부터 7시36분까지 발생한 엔(...
희망브리지, 재난 피해 아동·청소년 가정에 최대 5천만원 지원

희망브리지, 재난 피해 아동·청소년 가정에 최대 5천만원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화재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가정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피해를 본 아동과 청소년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 기...
흥국생명, 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기부

흥국생명, 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기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소아암 환아들의 사회성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초등학교 1~2학년 아동들을 위한 사회성 증진 프로...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작년 16억 77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로버트윤 부사장이 사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13억 6600만원을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남 대표는 급여 7억 1000만원, 상여 7억 710...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지난해 19억 91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이 이준서 전 패션부문 부사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 대표는 급여 8억 6700만원, 상여 10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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