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합작법인" 검색 결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북미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북미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현대차그룹이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2025년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세우고 연간 약 30만대 물량의 배터리셀을 생산한다.  현대차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과 2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에서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 LG에너지...
현대차, SK온과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연간 30만대분 배터리 양산

현대차, SK온과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연간 30만대분 배터리 양산

현대자동차는 25일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온과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두 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에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건설한다. 오는 2025년 하반기 생산을 시작할 계획으로 연간 3...
디에이테크, 현대차-LG엔솔 인니 합작법인향 2차전지 장비 출하

디에이테크, 현대차-LG엔솔 인니 합작법인향 2차전지 장비 출하

2차전지 장비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는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의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납품용 제트 스태킹 장비 출하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계획된 1차분은 지난 3일을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총 4번에 걸쳐 장비 출하가 진행...
LG엔솔, 혼다와 미 배터리 합작법인 공식 설립

LG엔솔, 혼다와 미 배터리 합작법인 공식 설립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Honda Motor)와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L-H배터리컴퍼니(L-H Battery Company, Inc (가칭)을 공식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L-H배터리검퍼니는 한국 배터리 업체와 일본 완성차 업체의 첫 전...
공정위, ‘SK가스+롯데케미칼+에어리퀴드코리아’

공정위, ‘SK가스+롯데케미칼+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 합작법인 설립 승인

[스마트시티트데이] 공정거래위원회는 SK가스㈜, 롯데케미칼㈜ 및 에어리퀴드코리아㈜가 공동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건을 심사한 결과, 수소 생산, 연료전지 발전, 수소충전소 운영 등 관련 시장의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승인했다. 합작회사의 지분구조는 S가스...
태국 재계 1위 짜웬포크판 그룹, 스마트시티 도심항공모빌리티 합작법인 설립

태국 재계 1위 짜웬포크판 그룹, 스마트시티 도심항공모빌리티 합작법인 설립

자율주행항공기(AAV)와 드론 스타트업인 중국 이항(EHang)이 태국 재계 1위인 짜웬포크판그룹(CP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태국 내에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운영 및 관련 비즈니스를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양사는 협약 체결과 함께 공동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현대차 자율주행 본격 나선다.. 미국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 완료

현대차 자율주행 본격 나선다.. 미국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 완료

현대자동차가 미국 자율주행 전문업체인 앱티브와 합작법인(Joint Venture)의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앙측은 동일하게 50% 지분에 참여한다. 현대차는 "자사의 설계, 개발, 제조 역량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융합해 로보택시 및 차량 공...
LG화학, 中 지리(吉利)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LG화학, 中 지리(吉利)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LG화학이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 공략을 위해 中 ‘로컬 브랜드 1위’ 지리(吉利)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12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위치한 지리 자동차 연구원에서 지리 자동차 펑칭펑(馮擎峰) 부총재, LG화학 전지...
‘하얀 석유’ 美 현지서 캔다…LG엔솔, 탄산리튬 8만 톤 확보

‘하얀 석유’ 美 현지서 캔다…LG엔솔, 탄산리튬 8만 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개발업체와 손잡고 북미 현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Smackover Lithium)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지분 14.29%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의 공개매수에 맞서 전선을 넓히고 있다. 처음에는 가비아 이사회의 절차적 공정성을 문제 삼았지만 이후 금융감독원 진정, 자체 기업가치 평가,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로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