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양수도" 검색 결과

우리금융, 예보 보유지분 1.24% 매입·소각..`민영화 마침표`

우리금융, 예보 보유지분 1.24% 매입·소각..`민영화 마침표`

우리금융그룹이 26년 만에 공적자금을 모두 갚고, 민영화 마침표를 찍었다. 우리금융지주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935만7960주(지분율 약 1.24%) 전량을 자사주로 매입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4일 주식시장 종료 후 시간외 대량매매...
한미사이언스 사라진 경영권 프리미엄..소액주주 셈법 어떻게(?)

한미사이언스 사라진 경영권 프리미엄..소액주주 셈법 어떻게(?)

첨부파일 : 경영권 프리미엄 사례조사 및 분석검토보고서(전문).pdf 최근 5년간 제약바이오업계 M&A를 전수조사한 결과 경영권프리미엄 비율은 대략 24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한미사이언스와 OCI홀딩스의 최근 통합과정에서 한미사이언스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카나리아바이오, 임상 중단 권고 하한가 이틀째..'시총 80% 이상 설명했는데'

카나리아바이오, 임상 중단 권고 하한가 이틀째..'시총 80% 이상 설명했는데'

카나리아바이오가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했다. 1조원을 넘보던 시가총액은 5000억원 아래로 떨어졌다.  18일 오전 9시6분 현재 카나리아바이오는 전거래일보다 29.94% 떨어진 2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하한가에 이어 이틀째다.  16일 ...
카나리아바이오, 오레고보맙만 믿었는데..임상시험 중단 권고 날벼락

카나리아바이오, 오레고보맙만 믿었는데..임상시험 중단 권고 날벼락

카나리아바이오가 난소암 치료제 오레고보맙이 임상시험 중단 권고를 받았다는 회사측 발표에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했다.  17일 오전 9시29분 현재 카나리아바이오는 전거래일보다 29.9% 떨어진 3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저가다.  카나리아바이오...
이오플로우, 11일 M&A 무산 긴급 기업설명회

이오플로우, 11일 M&A 무산 긴급 기업설명회

이오플로우가 오는 11일 긴급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미국 인슐릿과의 소송 중간 진행 경과와 함께 미국 메드트로닉로의 피인수 무산 이후 회사의 현황과 계획을 설명한다.  이오플로우는 7일 한국거래소에서 메드트로닉과의 주식양수도계약 해제사실을 공시하는 한편 회사...
이오플로우, M&A 무산

이오플로우, M&A 무산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업체인 이오플로우의 미국 의료기기업체로의 매각이 무산됐다. 미국 경쟁업체의 소송 제기에 따른 사업 불확실성에 결국 발목이 잡혔다. 이오플로우는 7일  메드트로닉코리아홀딩스의 공개매수 미이행에 따라 주식양수도계약(SPA)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우리금융, 민영화 절차 마무리..예보 지분 1.2% 자사주로 매입

우리금융, 민영화 절차 마무리..예보 지분 1.2% 자사주로 매입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가 마무리됐다. 25년이 걸렸다.  우리금융지주(회장 임종룡)와 예금보험공사(사장 유재훈)는 예금보험공사가 소유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약 936만주(지분율 약 1.2%) 관련 주식양수도에 관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금융지...
회사 주식 단타하던 버릇 못 버린 등기 부사장

회사 주식 단타하던 버릇 못 버린 등기 부사장

상장사 A 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보유주식에 변동이 생겼을 때 금융당국에 보고해야할 의무가 생겼다.  A 부사장은 회사 주식을 매수하면서 신규 보고의무가 발생했지만 이를 수차례 지연공시했다.  그런가 하면 단기매매차익 반환을 회피할 목적으로 A...
랩지노믹스, 경영권 판 창업자가 잔여 지분 전량 처분..160억원 현금화

랩지노믹스, 경영권 판 창업자가 잔여 지분 전량 처분..160억원 현금화

랩지노믹스 창업자가 회사를 판 뒤 갖고 있던 지분 전부를 처분해 160억원 가까이 현금화했다.  8일 랩지노믹스 지분 보고서에 따르면 랩지노믹스 창업자인 진승현 전 대표이사는 이날 장 개시전 보유 주식 287만7896주(3.41%) 전부를 주당 5510원씩 총...
롯데홈쇼핑, 횡령이 전화위복?..초록뱀미디어서 원금에 이자까지 챙겨 탈출

롯데홈쇼핑, 횡령이 전화위복?..초록뱀미디어서 원금에 이자까지 챙겨 탈출

롯데홈쇼핑이 초록뱀미디어에서 투자원금에 더해 소정의 이자까지 받고 빠져 나왔다.  초록뱀미디어가 원영식 초록뱀그룹 회장의 횡령건으로 매매거래가 정지돼 있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다.  초록뱀컴퍼니는 4일 계열사 초록뱀미디어 주식 89만주를 270억원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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