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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급여" 검색 결과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부회장 상여 47.5억...남궁홍 대표 연봉 3배 ↑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부회장 상여 47.5억...남궁홍 대표 연봉 3배 ↑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최성안 부회장이 지난해 삼성엔지니어링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부회장은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상여와 기타근로소득만으로 48억 700만원을 수령했다. 남궁홍 대표이사 연봉보다 3배이상 많은 ...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연봉 24억...직원 평균 급여의 32배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연봉 24억...직원 평균 급여의 32배

신세계인터내셔날 윌리엄 김 총괄대표이사가 지난해 회사로부터 급여 23억7300만원을 받았다. 직원 평균급여 7400만원의 32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윌리엄 김 대표는 급여 20억700만원과 명절상여와 성과급 등으로 3...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급여 30억 수령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급여 30억 수령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작년 급여 30억4400만원을 받았다.  8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서경배 회장은 급여 24억6200만원, 상여 5억1300만원, 기타근로소득 6900만원을 받아 사내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 상반기 8억 2200만원 수령...전년비 36.5% 늘어

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 상반기 8억 2200만원 수령...전년비 36.5% 늘어

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이 올해 상반기 회사에서 8억 2200만원을 수령해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4일 포스코이앤시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한사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3억 600만원과 상여 5억 1600만원을 받아 작년보다 36....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의 허창수, 허윤홍 부자가 지난해 회사에서 챙긴 연봉만 75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GS건설의 임원과 직원 연봉 격차는 건설업계내에서 단연 1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위 '별'을 다느냐 달지 못하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부가적 혜택을 제외하더...
삼성물산 직원평균연봉 1억대..CEO는 직원10명이상 '몫'

삼성물산 직원평균연봉 1억대..CEO는 직원10명이상 '몫'

삼성물산 미등기 임원의 평균연봉은 직원 연봉의 3배 수준으로 209% 이상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삼성물산이 금감원에 제출한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물산 미등기 임원 151명의 평균임원은 3억 8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직원 91...
금감원, DB형 퇴직연금 수익률 '임금 상승률' 이상으로 높인다

금감원, DB형 퇴직연금 수익률 '임금 상승률' 이상으로 높인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은 DB형 퇴직연금 운용 개선 방안을 26일 발표했다. 최근 5년간 DB형 퇴직연금의 수익률이 임금상승률보다 낮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2025년 말 기준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은 501조4000억원으로, 이 가운데 DB형은 228조9000억원...
메리츠증권, 반기 보수 1위 82억원 곽영권 전 부사장

메리츠증권, 반기 보수 1위 82억원 곽영권 전 부사장

메리츠증권에서 지난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직원은 곽영권 전 부사장으로 82억원 가까이를 받아갔다. 14일 메리츠증권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곽 부사장은 지난 상반기 81억5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곽 부사장은 급여 2900만원에 상여 33억1400만원을 받...
이익률 개선 속 R&D 투자 늘린 세미파이브, 하반기 본격 성장 예고

이익률 개선 속 R&D 투자 늘린 세미파이브, 하반기 본격 성장 예고

세미파이브 수주 창출력이 지난해 상장 당시 손익 추정을 뒤흔들고 있다. 예측 가능 패턴으로 들어선 매출과 달리 영업익 개선은 속도 조절 흐름으로 들어섰다. 수주 물량과 사업 확장 대응에 쉴 틈 없이 판관비를 투입하면서다. 14일 세미파이브가 공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
알테오젠, 김항연 CFO 반기 보수 11억원..스톡옵션 행사이익 10억

알테오젠, 김항연 CFO 반기 보수 11억원..스톡옵션 행사이익 10억

알테오젠 김항연 CFO가 지난 상반기 10억7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창업자 박순재 이사회 의장과 전태연 대표이사를 포함하는 등기이사진 가운데 유일하게 보수액이 5억원이 넘었다. 14일 제출된 알테오젠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항연 CFO는 급여 7400만원에 스톡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