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이 올해 상반기 회사에서 8억 2200만원을 수령해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4일 포스코이앤시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한사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3억 600만원과 상여 5억 1600만원을 받아 작년보다 36.5% 늘었다. 한사장은 지난해에는 급여 2억 6600만원과 상여 3억 6600만원을 받아 총 6억 2백만원을 받았다.
포스코이앤씨 지난 상반기 5억원 이상 연봉자는 3명이었다. 한사장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은 퇴직급여가 포함됐다.
한편, 포스코이앤씨 직원 6266명은 상반기 1인당 평균 5000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금액을 수령했다. 미등기 임원 27명의 상반기 급여는 2억 6900만원으로 작년 2억 3600만원보다 약 1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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