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작년 급여 30억4400만원을 받았다.
8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서경배 회장은 급여 24억6200만원, 상여 5억1300만원, 기타근로소득 6900만원을 받아 사내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동순 대표이사는 급여 4억 400만원에 상여 13억9000만원과 기타근로소득 60만원을 받아 총급여 19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다음으로 박종만 디지털전략 Unit장이 7억7900만원, 김승한 대표가 7억1500만원을 받아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미등기 임원 47명의 평균연봉은 2억7900만원으로 직원 평균연봉 8400만원 보다 3.3배 높았다.
한편 서경배 회장은 배당 정책에 따라 56억6747만원을 배당을 받는다. 작년 배당금보다 약 14억원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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