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지주사" 검색 결과
'ㅇㅇㅇ회장+소상공인' ..검색 1위 오른 금융지주사 회장님 누구?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금융지주사 수장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에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뒤를 이었다.
한민형 기자
|
2025. 05. 13. 18:09
AK홀딩스 삼형제 공동경영(?)..막내도 지주사 경영참여
장영신 애경 그룹회장의 막내아들(3남) 채승석 부회장 이 올해부터 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 경영진으로 출근을 시작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채 부회장은 AK홀딩스의 지속가능경영실장 으로 지난 1월부터 상근하고 있다.
이재수 기자
|
2025. 03. 15. 03:16
하나마이크론, 지주사·사업자회사 분할..자회사 재상장 추진
반도체 후공정업체 하나마이크론이 지주회사 체제로 바뀐다. 하나마이크론은 17일 오전 9시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 제품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을 인적분할키로 결의했다. 분할되는 사업부문은 하나마이크론으로, 현재의 하나마이크론은 하나반도체홀딩스로 존속한다.
김세형 기자
|
2025. 01. 18. 02:38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
한미약품이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한미사이언스 외 6명을 대상으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의 모회사다.
김세형 기자
|
2024. 11. 26. 17:15
"SK스퀘어, 밸류업 계획 A학점..약속 지키는 지주사"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에 SK스퀘어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대해 A학점이라고 평가하면서 호평했다. SK그룹의 투자전문 중간 지주회사인 SK스퀘어는 전일 △27년까지 NAV 할인율 50% 이하 △25~27년 COE를 초과하는 ROE 실현 △27년까지 PBR 1배 이상을...
김세형 기자
|
2024. 11. 22. 23:08
은행지주사 3분기 순익 6.1조 전망..예상상회-하나증권
하나증권은 3분기 은행지주사 순이익 추정치로 시장 예상보다 좋은 6조1천억원을 전망하고,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최선호주로 KB금융과 하나금융을 꼽았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14일 은행 산업분석 보고서에서 "기업은행을 포함한 3분기 은행 지주회사 추정...
김국헌 기자
|
2024. 10. 14. 17:29
한미약품 “지주사 임종훈 ‘독재경영’ 유감…임시주총 진중히 논의”
한미약품은 지난달 30일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과 관련, “임시주총 소집은 일정 자격을 갖춘 누구라도 요구할 수 있는 주주 권리”라며 “주주들께서 합당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이사회를 통해 임시주총 관련 논의를 진중히...
김세형 기자
|
2024. 10. 01. 23:50
자동차가 지주사보다 배당매력 크다..현대차·기아 배당금 2,3위 올라
현대차 기아 등 자동차용엔진 및 자동차 제조업 관련종목의 배당금 규모가 지주회사 배당보다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주로서의 투자 매력도가 지주사에 비해 자동차관련종목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설명이다.
이민하 기자
|
2024. 05. 30. 24:03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243억원...전년비 47.6% 감소
코오롱그룹 지주회사인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397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 1%(676억원)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4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7.
이재수 기자
|
2024. 05. 17. 02:58
송호섭 bhc 대표, 지주사 GGS 대표 겸임
송호섭 bhc 대표가 bhc 모회사인 글로벌고메이서비시스 의 대표직을 겸하게 됐다. bhc그룹의 지주회사인 글로벌고메이서비시스 는 신임 대표이사로 bhc 송호섭 대표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GGS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송호섭 GGS 대표이사 선임안을 결의했다.
김세형 기자
|
2024. 04. 09. 22:45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세미파이브 품에서 날개 단 아날로그 비츠, TSMC 2nm 공정 IP 시장 정조준
2
리센스메디컬, 신약 아닌 '초정밀 냉각' 뚫었다…K-메드테크 주목
3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④코스닥 2위에서 거래정지까지…신라젠, 공시 너머의 기만
4
삼성SDS, KKR 대상 1.2조 CB 발행…'리픽싱 無·6년 락업' 오버행 우려 지웠다
5
KDDX 표류 속…현대重·한화오션, 차세대 해양정보함 사업서 재격돌 하나
당신을 위한 PICK
"선생님은 인재의 나침반"... 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퇴직교사 초청· '헌신에 감사'
삼성전기, 성장 스토리 지속..목표가 81만원 47% 상향-하나
美 S&P500·나스닥 이틀째 사상최고치..코스피, 사상최고치 도전
삼성전자 57조원 이익은 '글로벌 Top 5' 수준... 남은영 팀장 "전쟁 공포 아닌 숫자에 직면할 때"
삼성전자, 임직원 개인정보 무단 수집한 직원 고소
쪼개기 상장 막으려다 M&A·IPO 얼어붙을라…중복상장 규제 '딜레마' [중복상장 제도개선 세미나]
세미파이브 품에서 날개 단 아날로그 비츠, TSMC 2nm 공정 IP 시장 정조준
포토·영상
삼천리자전거, 20일 매매거래 재개..상장유지 결정
오케스트라PE, KG그룹이 손절한 KFC 성공적 엑시트
일진홀딩스, 일진전기 지분 2.4% 1000억 매각 예고
송파·서초 노후단지 통합심의 통과…서울 도심 재건축 속도전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