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보험업" 검색 결과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임추위 "지배구조모범관행 충실히 지켰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에 이어서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김세형
기자
·
2025. 12. 29. 15:42
"해외 부동산 최악 지났다" 금융권 리스크 급감…북미 회복세
국내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투자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는 모양새다. 미국 등 주요 선진국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면서, 금융사들의 투자 손실 위험 지표가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통합뉴스룸
기자
·
2025. 12. 19. 07:54
15년 만의 손익계산서 개편…‘영업손익’ 개념 달라진다
2027년부터 국내 기업의 손익계산서 작성 방식이 확 달라진다. 금융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안을 18일 공포했다. 15년 만의 IFRS 전면 개편이다.
강민주
기자
·
2025. 12. 18. 14:22
태광그룹 계열사 대표 인사..화재 김대현, 생명 김형표
태광그룹은 2026년 계열사 대표 인사를 단행하고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를 흥국화재 대표로, 김형표 흥국생명 경영기획실장을 흥국생명 대표로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18. 13:39
메리츠화재, 보험사기 근절 공로...'3개 기관장 상' 석권
메리츠화재는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금감원장상과 경찰청장상,손해보험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윤진
기자
·
2025. 12. 18. 10:27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이 횡령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막판 일부 주주와 금융당국의 견제 속에서다. 빈 회장은 대형 금융 사고를 ‘그룹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 내부...
강민주
기자
·
2025. 12. 08. 09:35
방 한 칸과 4명만 있으면...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 "초소형 위성 시대 선도한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가 공모가 결정을 앞두고 스페이스 헤리티지와 사업 확장성을 앞세웠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업 설명회에서 "저희는 초소형 위성에서 정부가 가장 먼저 찾는...
안효건
기자
·
2025. 12. 03. 01:13
보험업, 해약환급금준비금 개선 기대..현대해상 최선호주-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일 보험업종에 대해 향후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라면서 현대해상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01. 16:43
나라스페이스 IPO
누리호 발사 성공, 우주 공모주 불 붙나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우주 공모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를 둘러싼 투심이 들썩인다. 28일 나라스페이스는 지난 26일부터 실시한 수요예측을 이어간다. 다음달 2일 수요예측을 끝내면 공모가가 나온다.
안효건
기자
·
2025. 11. 28. 01:06
직원보다 임원 증가율이 3배나 높은 대기업…금융권 직원은 '감소'
지난 5년간 국내 주요 대기업의 임원 증가율이 직원 증가율의 3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보험업 등 일부 금융권에서는 임원이 늘고 직원이 감소하는 특이점도 발견됐다.
황태규
기자
·
2025. 11. 25. 22:49
이전
1
2
3
4
다음
많이 본 뉴스
1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2
LG엔솔, 100$에 加 배터리 회사 '넥스트스타' 지분 49% 샀다
3
‘후배 위해 증언했을 뿐인데’…두 아이 엄마, 직장 내 괴롭힘 '눈물 호소'
4
아디다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 오픈
5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낸드 감산 전략…’수익성 극대화’에 ’경쟁 회피’까지
당신을 위한 PICK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농금원, 3월 '수산 계정' 출자사업 공고… 190억 규모 펀드 조성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KB금융, '대한민국 리딩뱅크' 확인..사상최고가
스트래티지 주가 하락이 비트코인 매도로 이어지는 매커니즘은?
비트코인 ETF서 '대탈출'…1주간 1조1800억원 유출
포토·영상
DL이앤씨, 영업이익 43% 급증…매출 감소에도 체질 개선 성과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LG엔솔, 100$에 加 배터리 회사 '넥스트스타' 지분 49% 샀다
‘후배 위해 증언했을 뿐인데’…두 아이 엄마, 직장 내 괴롭힘 '눈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