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모빌리티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과세" 검색 결과
신한지주, 특별배당..고배당 분리과세 충족
신한금융그룹이 정부의 배당확대 요청에 적극 부응키로 했다. 특별배당금 책정을 통해 주주들이 분리과세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정기주주총회에서 감액배당 관련 안건도 상정, 배당재원도 추가 확보키로 했다. 이에 앞서 하나금융지주도 예년보다 배당을 확대, 분리...
김세형 기자
|
2026. 02. 05. 13:54
'1번 타자' 하나금융, 배당 확대..고배당 분리과세 충족
삼성전자에 이어 하나금융지주도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나섰다. 계획보다 많은 배당으로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하면서 배당금 확대 방침을 밝히면서,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 등...
김세형 기자
|
2026. 01. 30. 14:47
삼성전자, 특별배당 결의..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본다
삼성전자 주주들은 올해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보게 됐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계열사들에서 특별배당을 결의, 고배당 분리과세 요건을 갖추기로 했다. 삼성그룹 차원에서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에 부응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29일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56...
김세형 기자
|
2026. 01. 29. 08:20
삼성전자, 결산배당 1.3조 증액 3.75조..분리과세 혜택 보나
삼성전자가 2025 회기 결산배당금을 기존 정책보다 50% 안팎 증액키로 했다. 배당 소득에 대해 분리과세를 받을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삼성전자는 29일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566원, 우선주 567원을 지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 기...
김세형 기자
|
2026. 01. 29. 07:50
부동산 과세 칼 꺼낸 정부…재초환법 영향 있을까?
정비사업 디코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과세 기조 방침을 분명히 밝히면서 정비사업계 최대 화두인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 폐지’도 미뤄질 수 있단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재초환 폐지마저 미뤄지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 공급난이 심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8...
김종현 기자
|
2026. 01. 28. 12:20
신한투자증권, 비과세종합저축 비대면 서비스 개시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비과세종합저축 신규 계좌개설’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금융취약계층의 영업점 방문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세제 지원 금융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이메일이나...
김세형 기자
|
2025. 12. 24. 13:20
셀트리온, 올해 1640억원 역대 최대 배당.."배당소득세 15.4% 없는 비과세"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
김세형 기자
|
2025. 12. 11. 11:18
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하는 기업은?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기업은?
하나증권은 10일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 뿐 아니라 기준을 소폭 미달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년 1월1일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최대 세율 30%를 적용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
김세형 기자
|
2025. 12. 10. 10:48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 어려워..적극적 주주환원책 필요"
NH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에 대해 현재 자본정책에서는 내년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기존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목표주가는 내년 주당장부가액(BPS) 추정치를 반영, 종전 2만4500원에서 2만6500원으...
김세형 기자
|
2025. 12. 09. 08:06
'독박稅' 국내 배당ETF의 과세 '허점’.."투자시점 유의"
ETF 디코드
정부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카드를 꺼내 들며 증시 부양에 나섰지만, 정작 10년 넘게 방치된 불합리한 과세 관행이 투자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어 국내 배당ETF 상품 투자시 매매 시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세제 혜택 기대감에 K-고배당 ETF로...
이태윤 기자
|
2025. 11. 19. 22:29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한국전자홀딩스·KEC] ③주가 상승 약속했던 EB 발행, 이면에는 가족 경영 굳히기와 경영권 승계
2
리노공업, 이채윤 회장 8600억원 주식 매각 예고..2001년 상장 첫 매각
3
[코스닥 디코드] 스코넥 터널링+주가조작 논란…파산 위기 속 투자자·주주들
4
LIG디펜스앤..., 묻지마 공시는 말련 1400억 해궁 수출
5
한화생명, 13.5% 자사주 소각 '묵묵부답'…배경엔 오너 승계 있나
당신을 위한 PICK
에스티팜, 1분기 깜짝 실적..복리로 늘어난 수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산재평가' 히든카드 꺼내들었다
실물경기침체의 지표..경매 신청 13년 만에 최대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 전환
정기선 HD현대 회장, 인도·베트남 잇단 현장 행보… 해외 조선 거점 확장 본격화
리노공업, 이채윤 회장 8600억원 주식 매각 예고..2001년 상장 첫 매각
현대차그룹, 8조 투자해 복정역 인근에 새 연구 거점 짓는다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