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 검색 결과

롯데·두산·남광 등 11개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현장설명회 참석 [정비사업 디코드]

롯데·두산·남광 등 11개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현장설명회 참석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과 두산건설, 남광토건 등 총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6일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정비사업 조합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롯데건설, 두산건설, 남광토건, 한화 건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겨울방학 영어캠프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겨울방학 영어캠프

대우건설이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회사 기술연구원에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어캠프는 지난 2019년부터 운영돼 온 대표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가족이 회사에 대한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

"소형 평형 통했다"...'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생애 최초 5대 1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대에 공급하는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이 특별공급 청약에서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며 1순위 청약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생애최초’ 전형에 수요가 대거 몰리며 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상품 경쟁력을...
대우건설, 10.7조 가덕도신공항 이끈다...20년 표류 끝낼까?

대우건설, 10.7조 가덕도신공항 이끈다...20년 표류 끝낼까?

총공사비만 10조 7000억원에 달하는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다시 가동된다.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등 10대 건설사들이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사실상 유일한 주관사로 나서며 20년 넘게 표류해 온 국책사업이 마침내 첫...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건강·안전 보호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건강·안전 보호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한화 건설부문이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전 현장 대상 줌(ZOOM) 화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
한화 건설부문, 겨울철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강화 캠페인

한화 건설부문, 겨울철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강화 캠페인

한화 건설부문이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주관으로 겨울철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
한화 건설부문,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LH 단지 시범도입

한화 건설부문,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LH 단지 시범도입

한화 건설부문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첫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협력사와 ‘안전일터 조성 공동선언식’ 개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협력사와 ‘안전일터 조성 공동선언식’ 개최

CJ대한통운 건설부문(대표 민영학)은 ‘안전일터 조성 협력사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1일 밝혔다. 지난 11월 28일 CJ인재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현장 소장, 철근콘크리트·철골 ...
반도건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부문 대상 수상

반도건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부문 대상 수상

 반도건설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본선에 오른 16개 기업이 참여해 실제...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이익 9934억원…전년比 34.9%↑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이익 9934억원…전년比 34.9%↑

 삼성물산(대표이사 오세철)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은 10조 1509억 원, 영업이익은 993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10조 3098억 원) 대비 1.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7360억 원)보다 34.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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