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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메모리 수요 지속… 하이닉스 주식 갖고 있어라”

최태원 “메모리 수요 지속… 하이닉스 주식 갖고 있어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최근 변동성이 커진 SK하이닉스 주가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남겼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제주서 열리고 있는 대한상의 하계포럼 중 인공지능(AI) 대담서 “다음달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
'2000억 긴급수혈' 홈플러스... 영업 재개는 언제

'2000억 긴급수혈' 홈플러스... 영업 재개는 언제

메리츠금융그룹이 16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현재 휴업 중인 이 회사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재개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과 메리츠캐피탈, 메리츠화재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한투AC, K-방산·드론 스타트업 미국 진출 지원

한투AC, K-방산·드론 스타트업 미국 진출 지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는 미국 '오리건 UAS 액셀러레이터(Oregon UAS Accelerator)'와 국내 방산·드론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한투AC 사옥에...
아이티센클로잇, 당구 브랜드 ‘센큐’ 공개…‘스포츠테크 허브’ 본격화

아이티센클로잇, 당구 브랜드 ‘센큐’ 공개…‘스포츠테크 허브’ 본격화

아이티센클로잇은 당구 종목을 시작으로 ‘스포츠테크 허브(Sports Tech Hub)’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당구 신사업을 이끌 프리미엄 브랜드 ‘센큐(CENCUE)’를 공개하고, 직영점 및 공간 브랜드 ‘센큐라운지(CENCUE Lounge)...
法,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효력정지…

法,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효력정지… "손해 예방 필요"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쿠팡의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한 공정거래위원회 처분의 효력을 법원이 정지했다. 서울고법 행정7부는 14일 쿠팡이 공정위를 상대로 "동일인 변경지정 처분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
[단독] 홈플러스 노조 메리츠와 만나

단독 홈플러스 노조 메리츠와 만나 "MBK까지 3자 회동 제안"

회사 회생을 위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마련을 촉구 중인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의 계열사 메리츠증권 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14일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은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중회의실에서 홈플러스 DI...
[단독] 홈플러스 노조, 14일 메리츠 경영진 면담... 해법 찾나

단독 홈플러스 노조, 14일 메리츠 경영진 면담... 해법 찾나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마련 기한 20을 6일 남겨둔 14일 홈플러스 일반 노동조합이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홈플러스 DIP 조달과 관련한 진전된 방안이 제시될지 주목된다. 홈플러스 일반노조 “메리츠 ...
GS건설-LG전자, AI·로봇 결합 ‘미래 주거 표준’ 개발에 의기투합

GS건설-LG전자, AI·로봇 결합 ‘미래 주거 표준’ 개발에 의기투합

GS건설과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주거 표준 개발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와 LG전자 류재철 사장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계속 사왔다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계속 사왔다

호반그룹이 한진칼그룹 지주회사 한진칼 지분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지분은 20%대에 도달, 조원태 한진칼그룹 회장측과 10%포인트 차이로 좁혔다. 호반그룹은 다만 "단순투자" 목적을 고수했다. 10일 호반건설은 한진칼 지분 20.15%를 보유하고 ...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재계 상위 10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상표권 사용거래액이 가장 많은 곳은 SK그룹으로 나타났다. SK그룹은 계열사들로부터 총 3493억원을 'SK' 브랜드 사용료를 거둬들였다. 2등은 LG그룹으로 3490억원, 한화그룹은 1992원으로 세번째로 많았다. 10일 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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