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매출액" 검색 결과

건설공제조합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 102개사 가입

건설공제조합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 102개사 가입

중대재해 발생시 피해자에 대한 안정적인 배상을 위해 출시한 '건설기업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 가입 회원사가 누적 102개사로 늘었다. 27일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건설기업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는 지난 2024년 출시 첫해 27개사가 가입한 데 이어 지난해 86개사, 올...
아이센스, 2030년 CGM 매출 1조원 달성 목표

아이센스, 2030년 CGM 매출 1조원 달성 목표

아이센스는 오는 2030년 CGM(연속혈당측정기) 매출 목표를 1조원으로 설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센스는 이날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내놨다. 아이센스는 지난해 전년보다 8.4% 늘어난 31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품별로 자가혈당측정기(BGM) 2513억원, ...
이재현 CJ 회장

이재현 CJ 회장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 돼야"...신입 채용 대폭 늘린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이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CJ는 지난해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이 71%에 이를 정도로 청년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CJ그룹은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
한화손해보험, 4분기 순익 668억원..전년비 83% 증가

한화손해보험, 4분기 순익 668억원..전년비 83% 증가

한화손해보험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668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9%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914억4200만원, 121% 증가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3% 감소한 4884억6200만원을 기록했다. 연간 순이익은 361...
공정위, '밀가루 담합' CJ제일제당 등 7개 제분사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공정위, '밀가루 담합' CJ제일제당 등 7개 제분사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국내 7개 제분사가 6년간 몰래 진행한 '밀가루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을 받게 됐다. 공정위는 CJ제일제당과 대한제분 등 7개 제분사가 지난 2019년 11월부터 2025 10월까지 국내 기업간거래(B2B)에서 반복적으로 밀가루 판매 가격 및 물량 배분을 ...
“가족 보러 고향 내려갈 수 없어요”…제조·건설업 한파에 우는 청년들

“가족 보러 고향 내려갈 수 없어요”…제조·건설업 한파에 우는 청년들

“가족을 보러 고향에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아직 취업하지 못했냐는 가족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이번 명절에는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할 생각입니다.” 인천 소재 대학에서 공학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한 고모(28)씨. 취업 전선에 뛰어든 그는 제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
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전환, 작년 영업익 52억원

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전환, 작년 영업익 52억원

남양유업이 오랜기간 이어진 '적자의 늪'에서 벗어났다. 남양유업은 12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연간 적자 구조에서 벗어난 것이다. 당기순이익도 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
동의 없이 메시지 보낸 메가커피·아동 정보 수집한 버거킹, 수억 원대 과징금

동의 없이 메시지 보낸 메가커피·아동 정보 수집한 버거킹, 수억 원대 과징금

메가MGC커피와 버거킹이 고객 정보 관리 문제로 수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는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지 않은 회원을 대상으로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광고성 푸시 메시지를 반복 발송해, 정보통신망법상...
공정위, CJ·삼양·대한제당 '설탕 담합'에 과징금 4083억원

공정위, CJ·삼양·대한제당 '설탕 담합'에 과징금 4083억원

공정위는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3사가 B2B 거래에서 4년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것으로 확인돼 합계 4083억1300만원(잠정)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그동안 공정위가 담합 사건에 부과한 과징금 중 총액 기준 두번째로 ...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원...역대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원...역대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2조350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종전 최대 실적인 2024년(2조3334억원) 대비 순이익이 0.7%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했다. 메리츠금융 관계자는 "주요 계열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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