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아이센스는 오는 2030년 CGM(연속혈당측정기) 매출 목표를 1조원으로 설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센스는 이날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내놨다.
아이센스는 지난해 전년보다 8.4% 늘어난 31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품별로 자가혈당측정기(BGM) 2513억원, CGM 468억원, POCT 17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부터 BGM 중심에서 CGM 중심으로 전환, 성장률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CGM에서 올해 CareSens® Air 제품 사용 연령을 확대하고, 오는 2027년 CareSens® Air 2 제품을 한국과 유럽 시장에 출시하며, 2028년에는 Air2 제품의 미국 진출을 목표로 내놨다.
이를 통해 PSR(주가매출액비율) 기준 재평가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PSR 기준 4배를 중장기 목표로 내놨다.
주주환원은 환원율 3900%, 2030년 누적 자사주 소각 300억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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