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 검색 결과

우리은행, ‘우리WON기업’앱 MAU 17.8만 돌파

우리은행, ‘우리WON기업’앱 MAU 17.8만 돌파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업금융 특화 플랫폼 ‘우리WON기업’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지난해 말 기준 17만8000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2024년 말 14만7000명 수준이던 MAU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7만8000명을 넘어서...
'디지털 경쟁 2막' 4대 금융그룹의 전략 갈라졌다 [금융지주 디코드] 

'디지털 경쟁 2막' 4대 금융그룹의 전략 갈라졌다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그룹이 디지털 부문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들 금융그룹은 디지털 성과를 강조했다.  뱅킹앱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는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합계 7000만 명을 넘어섰다. 각 금융그룹의 디지털 전략은 고객 확보 ...
GS리테일, 우리동네GS 앱 MAU 429만 돌파

GS리테일, 우리동네GS 앱 MAU 429만 돌파

 GS리테일은 자체 모바일 앱 ‘우리동네GS’의 월간활성화이용자수(이하 MAU)가 8월 기준 429만 명을 기록하며, 동업계 오프라인 유통 앱 중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동네GS 앱은 2022년 10월 론칭 이후 꾸준히 성...
카카오뱅크, 작년 사상 최대 순익..외형도 컸다

카카오뱅크, 작년 사상 최대 순익..외형도 컸다

기대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시중은행들과 대조적으로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리며 질주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돈 실적을 뜯어보면 여신과 수신 모두 고르게 성장했지만, 주택담보대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 작년 사상 최대 순이익..34.9% 증가 카카오...
네이버 밴드, 미국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MAU) 500만 돌파

네이버 밴드, 미국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MAU) 500만 돌파

네이버는 네이버 밴드가 미국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MAU)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쾌거를 이뤘다. 집계는 지난 10월 기준이며, 2020년 대비 MAU가 2배 이상 증가했다.  네이버는 20년 이상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
네이버·카카오, AI 에이전트 행보 갈렸다…수익화 vs 이용자 확보

네이버·카카오, AI 에이전트 행보 갈렸다…수익화 vs 이용자 확보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에 대한 각기 다른 전략 방향을 설정해 이목을 끈다. 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브리핑 이용량이 3월 기준 출시 초기 대비 2.5배 이상 성장했고, AI 답변을 본 후 이어서 ...
[유통家 소식] 와이드앵글·블랙야크·샤넬, 신제품·캠페인 소식 잇따라

유통家 소식 와이드앵글·블랙야크·샤넬, 신제품·캠페인 소식 잇따라

패션·유통업계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과 브랜드 캠페인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와이드앵글은 냉감 기능을 강화한 골프웨어 컬렉션을 출시했고,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샤넬은 에스파 카리나를 새로운 클렌징 컬...
[케이뱅크 IPO] ⑪카뱅 1.45% 떨어질 때 케뱅 10.58% 폭락…이유는?

케이뱅크 IPO ⑪카뱅 1.45% 떨어질 때 케뱅 10.58% 폭락…이유는?

케이뱅크가 지난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첫 번째로 상장했다. 상장 당일 공모가인 8300원과 유사한 8330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나, 이후 주가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3월 9일 기준 케이뱅크의 주가는 6930원까지 밀려나며 공모가를 크게 ...
게임과 줌 결합하니 초등학생 100만이 열광… 젭의 화려한 진화 [스타트업 인터뷰]

게임과 줌 결합하니 초등학생 100만이 열광… 젭의 화려한 진화 스타트업 인터뷰

2021년 창업 초기, ‘메타버스’라는 단어 하나면 수많은 기업이 먼저 제휴를 요청할 만큼 시장의 설득이 쉬웠다. 하지만 신기루는 오래가지 않았다. 코로나19 엔데믹 선언과 함께 사명을 바꾼 메타(Meta)의 실적 부진이 겹쳤고, 메타버스 업계 전반에 매서운 한파가 몰...
포르치니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 사장, 자사주 왜 냅다 팔았을까

포르치니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 사장, 자사주 왜 냅다 팔았을까

마우로 포르치니( MAURO PORCINI)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상여로 받은 자사주 대부분을 처분했다. 12일 삼성전자 임원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포르치니 사장은 지난 6일 1만3293주를 주당 16만8800원씩 장내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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