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검색 결과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양국 정·재계 500명 한자리에…52건 MOU 체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양국 정·재계 500명 한자리에…52건 MOU 체결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양국 정·재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SK에코플랜트, 신임사장에 김형근 SK E&S 재무부문장 내정

SK에코플랜트, 신임사장에 김형근 SK E&S 재무부문장 내정

SK에코플랜트는 23일 김형근 SK E&S 재무부문장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된다. 이번 인사는 SK에코플랜트가 환경·에너지기업으로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성공한 상황에서 대...
폭스바겐 'ID.4' 美 IRA 세액공제 받는다...최초의 非미국 브랜드

폭스바겐 'ID.4' 美 IRA 세액공제 받는다...최초의 非미국 브랜드

  폭스바겐의 전기자동차 'ID.4'가 미국 정부로부터 세금 혜택을 받는 최초의 비(非)미국 브랜드가 됐다.  19일(현지시간) 미 재무부가 최대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전액 받을 수 있는 차종에 폭스바겐의 ID.4를 포함시켰다고...
현대ㆍ기아차, 美 IRA 세액공제 못받는다

현대ㆍ기아차, 美 IRA 세액공제 못받는다

현대 기아차가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라 최대 7500억달러의 연방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대상에서 빠졌다.  현대차는 조지아에 자동차 및 배터리 공장 설립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중이다.   17일(현지시간) ...
조 맨친, 또 한국에 몽니...'미국자동차보안법' 발의

조 맨친, 또 한국에 몽니...'미국자동차보안법' 발의

조 맨친 미국 상원의원(민주·웨스트버지니아)이 25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핵심 내용 중 하나인 전기차 세액 공제(tax credits) 관련 법안 을 내놨다.  IRA에 따르면, 북미(캐나다·멕시코 포함)에서 최종 조...
원가 급등에 쌓이는 미분양 재고 부담까지...건설사 2중고에 '허덕'

원가 급등에 쌓이는 미분양 재고 부담까지...건설사 2중고에 '허덕'

오랜 기간 계속된 지방 주택시장 침체 등의 여파로 국내 대형 건설사가 보유한 악성 미분양 물량 등 재고가 상당해 재무건전성 타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이후 원가부담까지 늘어 건설업계 긴장감이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 13일 금융감독원...
CJ제일제당, 베트남 최대 유통사 '박화산'과 협력 확대

CJ제일제당, 베트남 최대 유통사 '박화산'과 협력 확대

CJ제일제당이 베트남 1위 유통사인 '박화산(Bách Hóa Xanh)'과 협력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박화산은 베트남 최대 리테일 그룹 'MWG' 산하의 슈퍼마켓 체인으로, 전국에 2,76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박화산에서 비비고 만두, 롤...
남양유업, 한-베 비즈니스 포럼서 700억 규모 MOU 체결

남양유업, 한-베 비즈니스 포럼서 700억 규모 MOU 체결

남양유업이 베트남 유통기업 '푸 타이 홀딩스'(Phu Thai Holdings)와 3년 700억원 규모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는 대통령 경제 사절단 일정으로 열린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체결됐다. 남양유업은 국내...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증시 활황에 계열 신한투자증권의 이익이 쑥 커지면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9% 늘어난 1조622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 예상치 1조5476억원을...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상한선 없는 주주환원 실시"

신한금융지주가 상한선 없이 주주환원을 실시키로 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기업가치제고계획 '밸류업 2.0'을 내놨다. 진옥동 회장이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예고한 기업가치계획을 공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7월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