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개4구역" 검색 결과

두산건설·한양 컨소시엄, 3000억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두산건설·한양 컨소시엄, 3000억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13-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13개 동 규모로 1299 가구의 아파트와 ...
현대건설, 인천 부개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현대건설, 인천 부개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현대건설은 SK에코플랜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 부개 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 부개5구역 재개발정비조합(조합장 이동길)은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해 단독 입찰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최...
가양동 CJ공장 부지, 지식산업센터→공동주택 전환 960세대 공급

가양동 CJ공장 부지, 지식산업센터→공동주택 전환 960세대 공급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CJ공장부지에 96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개최한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양동 CJ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서구 가양동 ...
온수역 일대 2071가구 공급... 최고 43층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탈바꿈

온수역 일대 2071가구 공급... 최고 43층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탈바꿈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온수역 일대가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주택 2071가구가 공급되고 공원과 생활 인프라도 강화된다. 서울시는 8일 열린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과 ‘럭비...
삼표그룹, 성수에 79층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조성…

삼표그룹, 성수에 79층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조성…"종합 디벨로퍼로 변신"

삼표그룹이 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 최고 79층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를 조성한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건물로, 서울 동부권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22일 서울 성수...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 7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랜드마크 기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 7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랜드마크 기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에 79층 규모의 업무·주거·사업기능이 복합된 초고층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
수도권 도심 정비사업 속도…신흥주거타운 대규모 재편에 신규 공급 관심 집중

수도권 도심 정비사업 속도…신흥주거타운 대규모 재편에 신규 공급 관심 집중

 수도권 전역에서 노후주택 밀집지역이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도심지에 대규모 새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동시에 쏠리는 분위기다. 도심 정비사업지가 주목받는 이유는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 완성...
BS한양, 면목역 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BS한양, 면목역 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대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

 BS한양이 서울 중랑구 면목역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모아타운' 내 대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BS한양은 23일 '면목역 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올해 초 확보한 '면목역...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관광·문화 콘텐츠 공간 확대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관광·문화 콘텐츠 공간 확대

 서울시는  12일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 및 역삼동 676번지(르네상스호텔)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테헤란로 중심...
서울시, 용산 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재편...

서울시, 용산 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재편..."미래 신도심으로 위상 강화"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지구단위계획으로 알려진 용산 지구가 6개 구역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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