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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 M&A
①'LP 리스크'가 가른 인수전…졸리비 등판의 배경은?
명륜당 운영진을 둘러싼 불법 대부업 논란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올데이프레쉬(샤브올데이 운영사)의 경영권 매각(SPA)이 전격 체결됐다. 올데이프레쉬는 명륜당의 관계사로, 사실상 두 법인의 운영주체는 명륜당 오너 일가다. 인수 주체는 필리핀 최대 F&B 기업 졸리비푸...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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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0. 10:59
'고의 분식' 동시 타격…거버넌스 훼손 vs 재무기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금융감독원이 고려아연과 영풍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에 대해 나란히 제재 최고 수위인 ‘고의’ 단계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감리위원회는 당초 2월 12일로 예정됐던 결론 도출을 3월 5일로 연기했다. 이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양사의 경영권 ...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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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7. 14:45
"누가 주주 편인가?"…쩐의 전쟁에서 명분 싸움으로 넘어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거버넌스 개혁을 전면에 내세운 주주제안을 제출하면서, 쟁점이 이사회 구성뿐 아니라 정관·제도 변경으로까지 넓어지는 모습이다. 12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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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10:06
SK증권의 '질적 유턴'..‘AI 금융’으로 체질 전환 가속
SK증권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한파 속에서도 디지털 체질 개선을 통한 정면 돌파에 나섰다. 단기적 재무 지표 방어에 머무르기보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산관리 역량을 앞세워 사업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종전 IB에서 다시 리테일로 포...
통합뉴스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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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4. 11:00
루닛 유상증자
①약속 깨고 주주에게 "빚 갚아라"…경영진 정말 몰랐을까?
"이번 결정은 최근의 단기적인 주가 흐름과 무관하며 약 2주 전부터 신중한 내외부 논의를 거쳐 내린 결과입니다. (중략) 2025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기에 이번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고민과 논의를 거...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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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3. 07:00
자본연 2026 전망
'온탕' VC·IPO에는 정책 수혜, '냉탕' PEF에는 금리 위험과 책임론
자본연 전망②
올해 벤처·기업공개(IPO) 생태계가 강력한 생산적 금융 기조 등으로 활기를 띨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와 달리 사모펀드(PEF) 시장은 고금리 환경 속 레버리지 리스크와 사회적 책임 강화 요구가 거셀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 IPO: 숨 고르기 끝…대형주·정...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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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7. 18:42
11조 '프로젝트 크루시블' 자본 구조.. 7조 보증논란 살펴보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추진 중인 11조원(약 74억달러)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시블’의 자금 조달 구조가 과도한 레버리지(부채)에 의존하고 있어 재무적 리스크가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당초 고려아연 측은 "미국 정부와 전략적 투자자(SI)가 자금의 90%...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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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6. 07:00
전선 밖 '적들의 동침'…고도파트너스에서 만난 베인·MBK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양사의 핵심 키맨이 의기투합해 독립계 PEF를 설립했다. 이정우 전 베인캐피탈 한국대표와 이진하 전 MBK파트너스 부사장이 공동 설립한 '고도파트너스'가 ...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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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0. 13:41
시작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신한·우리 참전할까?
산업은행이 총 7조4500억원 규모의 '2026년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위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내면서 자산운용업계의 셈법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운용을 넘어 국가 미래 전략산업의 '혈맥'을 담당한다는 상징성과 함께, 장기간 안정적인...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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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5. 14:49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모펀드 운용사 모집 나섰다
한국산업은행이 총 7조4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2026년 국민성장펀드'의 재정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산업은행은 15일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2026년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총 4개 분야의 모펀드 운용사를 모...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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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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