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인식·비접촉 건강측정까지…IPARK현대산업개발, 현장 안전관리 디지털 전환

얼굴인식·비접촉 건강측정까지…IPARK현대산업개발, 현장 안전관리 디지털 전환

종이 문서와 담당자 대면 확인에 의존하던 건설현장의 근로자 건강 관리와 안전·보건관리 체계가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서 시공 중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건설 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DX를 활용한...
[건설업계 소식] 건설사들, 브랜드 경쟁력·ESG·신사업으로 활로 모색

건설업계 소식 건설사들, 브랜드 경쟁력·ESG·신사업으로 활로 모색

건설업계가 주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 사회공헌, 분양 성과, 정비사업 확대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와 하이퍼엔드 주거 디자인 워크숍을 열고 한강변 초고급 주거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한신공영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12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 7934억 원 대비 10.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 원에서 504억 원으로 ...
IPARK현대산업개발, 중랑 서울장미축제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 중랑 서울장미축제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중랑 서울장미축제 현장을 찾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행사장 주변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
[건설업계 소식] 롯데건설, 건설신기술 취득…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국제광고제 수상

건설업계 소식 롯데건설, 건설신기술 취득…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국제광고제 수상

건설업계가 신기술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주택사업 현장 소통,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포스코이앤씨 등과 공동 개발한 기둥 일체화 공법으로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을 취득했고,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필름으로 국제광...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현지 협력 행보 강화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현지 협력 행보 강화

대우건설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현지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행보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잇따라 방문해 국제 원전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체코 지역사회와 상생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
호반건설, AI 외벽 균열 점검 로봇 실증 완료…스마트 건설기술 확대

호반건설, AI 외벽 균열 점검 로봇 실증 완료…스마트 건설기술 확대

호반건설은 경기도 소재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AI 기반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에 대한 실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서울경제진흥원의 ‘AI 브릿지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기업’인 ㈜에프디테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호반건설은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일환으...
코오롱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220억 원…전년比 129% 증가

코오롱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220억 원…전년比 129% 증가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1분기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에 성공했다. 코오롱글로벌은 13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6312억 원, 영업이익 22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
아이에스동서, 1분기 영업이익 1181억 원…'어닝 서프'

아이에스동서, 1분기 영업이익 1181억 원…'어닝 서프'

아이에스동서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건설부문과 환경부문 실적이 동반 개선되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70억 원, 영업이익은 1181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건설, 하자저감 TF 신설…품질관리 ‘사전 예방’ 체계로 전환

롯데건설, 하자저감 TF 신설…품질관리 ‘사전 예방’ 체계로 전환

롯데건설이 기존의 ‘사후 대응’ 관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으로 품질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건설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든 품질관리 체계를 재정립하고, 디지털·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켜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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