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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대문' 21일 분양 개시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대문' 21일 분양 개시

쌍용건설이 오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 84㎡ 6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
서울시, 조합설립 기간 1년→4개월 단축…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서울시, 조합설립 기간 1년→4개월 단축…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서울시가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단계부터 조합설립 절차를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조합설립 기간을 기존 1년에서 4개월 수준으로 단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이 같은 내용의 ‘조합설립 공정촉진 절차 개선방안’을 시행한다. 최근 법률 개정과 ...
LH,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추가 매입…총 5000가구 규모

LH,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추가 매입…총 5000가구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 미분양 부담 완화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4차 매입공고’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지난 4월 시행한 3차 매입공고에 이은 추가 매입으로, 3차 물량을 포함해 총 5000가구 규모다. 대상은 ...
롯데건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4일간 2만명 몰려

롯데건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4일간 2만명 몰려

롯데건설이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에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약 2만 3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18일 밝혔다. 상동역 초역세권 입지와 중동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 다양한 특화설계...
수도권에 23만호+α 주택 공급...그린벨트도 푼다

수도권에 23만호+α 주택 공급...그린벨트도 푼다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약 10만가구를 포함해 23만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한다. 신규 택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고 민간 정비사업과 비아파트 공급에도 세제·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에 대한 금...
헬스장은 기본, 골프연습장에 수영장까지…요즘 대세는 '운동하는 아파트'

헬스장은 기본, 골프연습장에 수영장까지…요즘 대세는 '운동하는 아파트'

아파트에서 운동하는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단지 내 운동시설이 소규모 헬스장이나 야외 체육시설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필라테스룸, GX룸,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 커뮤니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단지 밖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출근...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변경안을...
LH, 시흥거모 첫 공공분양 290가구 공급…평균 4억4000만원

LH, 시흥거모 첫 공공분양 290가구 공급…평균 4억4000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거모지구 A-5블록 신혼희망타운 290가구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A-5블록은 시흥거모지구에서 처음 공급되는 공공분양 단지다. 공공분양과 행복주택을 합쳐 총 43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번에는 공공분양 290가구가...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양재천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2층, 208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번동 택지개발지구에서 추진되는 첫 재건축 사업으로, 강북권 주택 공급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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