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코스닥액티브ETF 2종, 17일 동시 출격

제3의 코스닥액티브ETF 2종, 17일 동시 출격

한국거래소는 오는 17일 PLUS코스닥150액티브ETF 등 5종의 ETF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한화자산운용 PLUS코스닥150액티브,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신한자산운용 SOL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신한자산운용...

"日 중복상장 반토막 낼 때 韓 거래소는 수동적"…거버넌스포럼, 거래소 역할론 제기 거버넌스포럼 세미나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세계에서 가장 비율 높은 한국 중복상장 심각성에 일침을 가했다. 일본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한국거래소 주도의 강력한 거버넌스 개혁을 시행해야 한다는 제언이다.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세미나를 통해 "대만...
삼성운용, 국내 첫 AI 광통신 인프라 ETF 선보인다

삼성운용, 국내 첫 AI 광통신 인프라 ETF 선보인다

삼성자산운용이 미국 AI 광통신·네트워크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ETF를 내놓는다. 국내 ETF 시장에서 광통신을 전면에 내세운 AI 인프라 ETF 상품이 사실상 처음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하나자산운용, 국내 최초 '은 현물 ETF' 출시한다 

하나자산운용, 국내 최초 '은 현물 ETF' 출시한다 

하나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은 현물에 투자하는 ETF를 선보인다. 12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은 ‘1Q 은액티브특별자산’ ETF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증시의 유일한 은 투자 ETF였던 ‘KODEX 은선물 ’은 실제 은이 아닌 선물 계약을...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가 미처 정착하지 못한 김종우 대표 체제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안정적인 본업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유리기판에 도전하는 예비 경쟁사 삼성전기와 대조적인 장면이다.모호한 유증 성격, '팽창' 박원철과 '수습' 김종우에 엿보이는 본질12일 SKC...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40조..작년 한 해 맞먹는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40조..작년 한 해 맞먹는다?

삼성전자가 이번 1분기 지난해 한 해 거둔 영업이익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KB증권은 12일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를 반영, 삼성전자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종전 24만원에서 32만원으로 33% 상향조정했다.
[ETF vs] 1Q·KODEX 우주항공 ETF, 간판주는 판박이…차이점은 하단에서 나온다

ETF vs 1Q·KODEX 우주항공 ETF, 간판주는 판박이…차이점은 하단에서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 출시가 다가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기존 강자인 하나자산운용 1Q 미국우주항공테크와의 비교로 쏠리고 있다. 우주항공 ETF 시장의 주도권을 쥔 1Q ETF가 미국 뉴스페이스 대표주 중심 전략으로 흥행에 성공한 만큼,...
신도리코,

신도리코, "자사주 전량 순차 소각"

신도리코가 13%대 자사주 전부를 순차적으로 소각한다.신도리코는 11일 제출된 사업보고서에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제3차 개정 상법이 담고 있는 자사주 의무 소각에 발을 맞춘다.신도리코는 지난해 말까지 전체 발행 주식의 15%가 넘는 자사주 145만7250주를...
[리센스메디컬 IPO] 증권신고서에 다 못 담은 업사이드…기업설명회서 쏟아진 질문은?

리센스메디컬 IPO 증권신고서에 다 못 담은 업사이드…기업설명회서 쏟아진 질문은?

코스닥 상장을 앞둔 정밀 냉각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이 증권신고서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업사이드 를 기자간담회를 통해 쏟아냈다. 건조한 서술이 담긴 신고서보다 현장 질의응답에서 한층 적극적으로 확장성을 설명하면서다.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주주총회에 대한 권고 보고서를 내는 가운데 ISS와 글래스루이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면서 양측의 지분 격차가 크지 않아 단일 주주들의 표심이 결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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