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분기 영업이익 88억원..예상치 대폭 하회

증권 | 김세형  |입력

유한양행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냈다.

유한양행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8억1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4%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5267억8000만원으로 7.2%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5384억원, 영업이익 221억원 가량으로 매출은 2%, 영업이익은 60% 가량 하회했다.

다만 순이익은 233억6700만원 시장 예상치 222억원을 상회했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