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흑백요리사 최규덕 셰프와 신규 기내식 5종 선보인다

파라타항공, 흑백요리사 최규덕 셰프와 신규 기내식 5종 선보인다

파라타항공이 흑백요리사 출신 최규덕 셰프와 개발한 신규 기내식 5종을 선보인다. 파라타항공은 최규덕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통장어조림 덮밥'과 '치킨 스프카레'를 비롯해 자체 개발 메뉴인 '보쌈정식', '들기름 막국수', '고기비빔밥' 등 총 5종의 신규 기내식을 출시...
현대차·기아, 한·미·일 경제대화서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결성

현대차·기아, 한·미·일 경제대화서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결성

현대자동차·기아가 한국, 미국, 일본 3국 정·재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 한·미·일 경제대화(TED)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을 창설했다고 24일 밝혔다. TED는 한미일 3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경제 발전 및 국가 안보 등 포괄적인 상호 이익 확대 방...
기아, 교통약자 위해 ‘PV5 WAV’ 기증

기아, 교통약자 위해 ‘PV5 WAV’ 기증

기아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를 기증한다. 기아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더 기아 PV5 WAV를 활용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PV5 WAV는 기아 브...
대한항공,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AI·미래 항공정비 기술 선보인다

대한항공,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AI·미래 항공정비 기술 선보인다

대한항공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유지·보수·정비(MRO) 기술과 미래 항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
제주항공, 국가서비스대상 LCC부문 대상

제주항공, 국가서비스대상 LCC부문 대상

제주항공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저비용항공사(LCC)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서비스 가치·고객 만족·고객 소통 등의 항목을 평가해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제주항공은 소비자중...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 17일로 예정된 통합 대한항공 출범 직전까지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 3월 스타얼라이언스의 15번째 정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이후 지난 23년간 동북아 노...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100% 품는다…그룹 순환출자 구조 정리 가능성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100% 품는다…그룹 순환출자 구조 정리 가능성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나믹스 잔여 지분 전량을 인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현대차그룹과 정의선 회장은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보스턴다이나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간...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비용 1조원, 이르면 2028년 회수”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비용 1조원, 이르면 2028년 회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에 따른 통합 비용을 최대 1조원으로 추산했다. 또 회사는 합병 이후 창출될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이르면 2028년 말까지 해당 비용을 모두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투자증권에서 열린...
철도공단, 페루 고위급공무원 초청... 韓 철도 정책·전략 소개

철도공단, 페루 고위급공무원 초청... 韓 철도 정책·전략 소개

국가철도공단은 페루 친체로 공항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과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페루 교통통신부 등 관계기관 고위급 공무원 6명을 국내로 초청해 철도정책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페루 친체로 공항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는 페루 쿠스코와 친체로 공항을...
코레일, 90억 규모 모로코 전동차 ‘제작사업 총괄관리’ 계약 체결

코레일, 90억 규모 모로코 전동차 ‘제작사업 총괄관리’ 계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로코 정부가 추진하는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의 총괄관리(PMC) 및 유지보수 자문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18일(현지시간) 모로코 철도청에서 모하메드 라비 클리 모로코 철도청장과 이 계약을 체결했다. 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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