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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7.8조 KDDX 본 계약 체결…2032년 선도함 띄운다

한화오션, 7.8조 KDDX 본 계약 체결…2032년 선도함 띄운다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이 2032년 선도함 전력화를 목표로 본궤도에 올랐다. 31일 한화오션은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서 기술∙조건∙가격 등과 관련한 협상 과정을 거쳐 방위사업청과 본 계약을 체결했다. ...
줄어드는 병력 대신 전장으로…韓 첫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K-방산 디코드]

줄어드는 병력 대신 전장으로…韓 첫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K-방산 디코드

전쟁의 무인화(無人化). 인간이 직접 총탄과 지뢰가 빗발치는 전장을 뛰어다니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병력 감소와 전장 위험의 고도화로 각국 군대가 감시·정찰과 물자 수송, 부상자 후송까지 무인체계에 맡기는 상황에서 한국군도 본격적인 지상전 무인화에 나섰다. 국군의 중심...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그룹이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내달 1일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3남인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
KAI, 브라질 엠브레아르와 항공기 구조물 분야 협력한다

KAI, 브라질 엠브레아르와 항공기 구조물 분야 협력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항공우주 기업 엠브레아르와 항공기 구조물 분야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엠브레아르는 보잉과 에어버스에 이어 세계 3위의 민간 항공기 제작사이자 브라질의 대표적인 글로벌 항공우주...
HD현대, 美에 조선소 짓는 법 전수한다

HD현대, 美에 조선소 짓는 법 전수한다

HD현대가 미국 현지 조선소 현대화 사업에 나선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프레이저 인더스트리’와 ‘미국 조선산업 부흥을 위한 조선소 현대화 협력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레이저 인더스트리는 미국 위스콘신주 슈피리...
HD한국조선해양 2Q 영업익 1.6조… 전년比 72.5%↑

HD한국조선해양 2Q 영업익 1.6조… 전년比 72.5%↑

HD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조645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8조927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 조선 부문 핵심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은 매출 6조3322...
현대위아, 창립 50주년 맞아 체험형 기술 전시회 개최

현대위아, 창립 50주년 맞아 체험형 기술 전시회 개최

현대위아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체험형 기술 전시회 '테크 위크'를 개최했다. 현대위아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 연구동에서 테크위크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테크위크는 현대위아의 열관리시스템·자동차부품·로봇·방산 등 모든 사...
韓-美 조선협력센터 닻 올렸다...마스가, 조선 3사 '총출동'

韓-美 조선협력센터 닻 올렸다...마스가, 조선 3사 '총출동'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전진기지가 될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가 출범했다. 산업통상부와 미국 상무부는 23일 미국 워싱턴DC 메이플라워호텔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 5월 ‘한-미 조선협력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해각서(MOU...
HD현대중공업, 핵융합 심장 최종 조립 착수

HD현대중공업, 핵융합 심장 최종 조립 착수

HD현대중공업이 제작에 참여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마지막 진공용기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됐다. 미래 핵융합에너지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HD현대중공업은 현지시간 22일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코리아-ITER 퓨전...
삼성중공업, 美 원전 설계사와 FSMR 개발 MOU 체결

삼성중공업, 美 원전 설계사와 FSMR 개발 MOU 체결

삼성중공업이 차세대 해상 에너지 인프라 중 하나인 부유식 소형모듈 원자력발전(FSMR)의 개발에 착수했다. 삼성중공업은 미국의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리딩 기업인 사전트 앤 런디(S&L)와 범용 FSMR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상호 우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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