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땡겨요, 아동급식카드로 배달 주문까지...약 2만개나 된다
신한은행은 서울시·초록우산과 손잡고 내달 16일부터 아동급식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꿈나무카드를 쓰는 만 14세 이상 아동은 슈퍼SOL의 땡겨요에서 약 2만개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다.
매월 3000원 배달비 쿠폰 2매를 지원하며, 연말 시범 운영 후 내년 정식 사업으로 전환한다.
하나은행, 사회적기업에 200억원 보증 지원
하나은행이 22일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총 2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지원대상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내 주요 기업이다.
일상적인 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은 물론 시설 확충 및 투자를 위한 시설자금 대출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이에 앞서 또한, 지난 2일 출시한 총 5000억원 한도의 '하나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드림대출' 특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포용금융 지원에 나섰다.
정진완 우리은행장, 소상공인과 연극 보며 현장 목소리 '경청'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지역 상생가게 소상공인 20명과 연극 ‘유리동물원’을 관람했다.
이날 정 은행장은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경영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금융지원과 브랜딩·홍보·컨설팅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NH농협금융, 장애인 일자리 돕고 농촌 아이들 응원
NH농협금융은 발달장애인을 고용하는 사회적기업의 물품을 구매해 화천 초등학생들에게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수제쿠키 500세트와 문구류 500세트는 지역 내 11개 초등학교에 전달된다.
추후에도 그룹은 사회적기업의 일자리를 뒷받침하고 농촌 아동을 지원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간다.
BNK경남은행, 직원 60명이 이끄는 AI 업무혁신
BNK경남은행이 부서 대표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AI Crew’를 출범했다.
은행측은 ‘Copilot Lab’ 교육과 연말까지 진행하는 단계별 미션으로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 직원들이 발굴한 AI 활용 우수사례는 모음집으로 제작해 조직 전체에 공유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손수 만든 태양광 랜턴으로 아이들 밤 밝힌다
KB국민카드는 고객·임직원과 함께 3개 대학에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완성된 랜턴은 11월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해 야간 학습과 안전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해당 봉사활동은 지난 2022년 시작한 활동으로, 올해는 참여 대학과 제작 물량을 늘렸다.
우리카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Npay 포인트 최대 1.3%
우리카드는 연회비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포인트를 쌓는 ‘Npay 우리 체크’를 출시했다.
기본 적립률은 0.5%이며, 국내 결제는 내년 10월 말까지 0.8%를 추가 적립한다.
더불어 마스터카드 발급 고객은 해외 결제 건당 0.5달러와 ATM 인출 건당 3달러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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