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투자증권이 신융융자와 주식담보대출 금리 인하 이벤트를 내년 말까지 연장했다.
통상 3개월 단위로 1차례 연장을 포함, 최대 6개간 이벤트 금리를 적용하는 업계 관행을 깨고 1년 내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발주자로서 고객 유치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신용대출 이자율 연 3.9% 이벤트를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신규고객은 물론 기존고객에게도 연 3.9% 이자를 적용한다. 이벤트 적용 최대 한도는 개인별 신용융자 20억원, 주식담보대출 역시 20억원 한도 안에서 진행된다.
약정일로부터 이벤트 종료일까지 연 3.9%의 단일 이자율이 적용된다. 이벤트 종료일까지 약정이 가능, 실제로는 내후년 3월까지 연 3.9%의 이자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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