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강민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5일 열린 제18회 2025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이 ‘금융솔루션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소비자대상은 소비자 권익 보호, 서비스 혁신,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7개 기업이 선정됐다.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은 국내 최초 민간형 12억 초과 주택 연금 모델로 기존 공공연금의 사각지대였던 시니어 세대의 금융 접근성을 크게 확장하여 노후 소득 안정과 금융 포용성 제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은 12억 초과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금 흐름이 부족한 시니어 세대가 이사 가지 않고 현재 살고 있는 내 집에 평생 거주하면서 사망시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본인이 사망하더라도 배우자에게 주택과 연금에 대한 권리가 자동으로 승계돼 배우자 사망시까지 해당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은 "시니어 세대의 성공적인 노후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의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이 소비자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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