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메가MGC커피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콜라보 홀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콜라보 케이크는 오는 12월 4일부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무해한 귀여움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가나디의 표정을 케이크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달콤한 블랙 쿠키가 층층이 쌓여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쿠키앤크림의 풍미를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케이크와 함께 랜덤으로 증정되는 한정판 '가나디 키링' 2종은 케이크를 먹는 천사 가나디와 오열하는 악마 가나디의 상반된 표정을 담았으며, '귀여운 케이크 도둑 악마 가나디를 잡아라'라는 스토리 요소가 더해져 펀슈머 고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협업을 기념해 모든 홀케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가나디 키링 2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가나디는 무해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지난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연간 판매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캐릭터다. 이번 협업은 가나디가 커피 브랜드와 함께 식품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는 첫 사례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메가MGC커피의 가나디 홀케이크는 공식 앱을 통해 12월 2일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주문일로부터 이틀 후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가나디와 함께 이번 겨울을 더욱 따뜻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홀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홀리데이 시즌에 고객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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