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본가네국밥이 겨울을 맞아 초당순두부와 바지락을 활용한 신메뉴 2종과 전(煎) 메뉴 1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바지락 순두부찌개, ▲바지락 쫄면순두부 그리고 ▲육전깻잎전반반이다.
먼저 '바지락 순두부찌개'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초당순두부와 쫄깃한 바지락이 조화를 이뤄,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시원한 감칠맛이 더해졌다. '바지락 쫄면순두부'는 초당순두부와 바지락을 넣은 얼큰한 순두부 국물에 쫄깃하고 탱탱한 쫄면을 더한 별미 메뉴다. '육전깻잎전반반'은 노릇하게 부쳐낸 돼지고기 육전과 깻잎전을 반반 구성으로 담아낸 메뉴로, 육전 6개와 깻잎전 6개로 구성돼 있다. 고소하고 담백한 육전과 깻잎 안에 촉촉하게 돼지고기와 채소를 채워 구워낸 깻잎전이 함께 제공된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초당순두부와 바지락을 활용한 이번 겨울 신메뉴 2종과 육전깻잎전이 연말연시 식사와 모임 자리를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드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가네국밥(은 계절에 어울리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 여러분이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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