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이 홍보를 비롯한 전략·기획·건축·공무·회계·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기업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브랜드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홍보 부문의 주요 직무는 △광고·언론·미디어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관리 △사업 프로젝트별 홍보 전략 수립 및 실행 △기업 이미지 및 브랜드 가치 제고 △홍보 아이템 발굴 및 캠페인 기획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이다.
우대 조건은 건설·부동산 등 유관 산업에서 홍보·마케팅 업무 경험과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기획 능력을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한다. 모집 분야별 세부 요건은 대방건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마감은 11월 30일이다.
대방건설 홍보팀 관계자는 “기업의 핵심 메시지를 전략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전문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홍보 외에도 전략 기획, 건축, 공무, 회계, 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경력직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방건설의 브랜드 디에트르는 ‘존재하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에트르(être)’와 대방의 ‘D’를 결합하여 만들졌다.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대방건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와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더해, 집이라는 공간에서 내가 가장 나다운 존재로 내면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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