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 방탄소년단 진 씰스티커 또 나온다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뚜기가 진라면 모델 방탄소년단 진의 씰스티커를 추가로 내놓는다. 

오뚜기는 진라면이 올 하반기 진의 새로운 씰스티커와 진&진라면 에디션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오뚜기는 지난 상반기 진라면 멀티팩(5개입)에 방탄소년단 진의 초상과 자필 손글씨, 오뚜기 캐릭터 ‘우떠’가 담긴 씰스티커 12종을 동봉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1300만 개가 50일 만에 모두 소진되며 진의 인기를 증명했다. 

또 이벤트가 시작된 3월 오뚜기몰 판매량은 전년대비 약 10배 급증하며 강력한 구매 효과도 입증했다.

하반기 방탄소년단 진의 신규 초상이 적용된 컵라면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멀티팩 구매자 대상 한정판 씰스티커(4종, 10만 개 한정)를 오뚜기몰 및 일부 온라인 채널에서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이번 씰스티커는 기존 38×50mm보다 훨씬 커진 50×70mm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신규 씰스티커와 신규 초상이 적용된 용기·컵라면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반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소비자분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새로운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며, “진라면이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만큼, 앞으로도 새로운 방탄소년단 진&진라면 에디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로 브랜드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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